햄이라는 말 부산에서만 쓰는 은어인가요?
- 2014.05.0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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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이라고 하는거 진짜 친한 사이에 즐겨 사용합니다. 그냥 아는 사이는 형, 형님이러지만 친한 사이에 햄이라고 하죠.
햄 뭐하노?
햄 밥뭇나?등등 이렇게 좀 더 친근함이 극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에서는 '햄'이라 하지만 대구는 '희야'라고 하죠?
울산의 경우는 공단이 생기면서 커진 도시라서 외지인들도 마니 이사 온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토박이가 아니신 분들이 많아서 사용을 안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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