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보통 몇년이에여?

글쓴이
  • 2014.05.09. 15:52
  • 3100
교수되고싶은데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난폭한 댕댕이덩굴 14.05.09. 15:54
개그치는거지? ㅎㅎ
부산대박사학위? ㅎㅎ 외국에서 따와도 안될판에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9. 15:56
난폭한 댕댕이덩굴
아 그렇군..ㅠ
0 0
황홀한 딱총나무 14.05.09. 16:03
실력이 넘사면 안될건 없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9. 16:04
황홀한 딱총나무
학벌 많이 보나용?ㅠ 부산대 박사로 부산대 교수는 안되겠죠?ㅠ
0 0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14.05.09. 16:05

부산대학부나 대학원 나온 우리학교 교수님들 은근히 많음. 부산대-부산대교수 동문회도 따로 있음.

교수 임용은 표면적으로는 sci 등 논문성과로 이루어지는데, 결국 최종적으로는 그 자리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애매한 기준으로 뽑음( 적합한 전공, 적당한 성과, 적합한 사회적 위치-정치력, 학벌 등)


부산대 박사로 교수가 되고 싶다면, 포닥은 외국가서 거기서 sci 졸라 내고 박사때 선생님 퇴임하시는 시점에 원서 내시면 가능성 높을듯. 자기 교수님하고 전공 겹치는 것도 조심해야함

0 0
태연한 명자꽃 14.05.09. 16:07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교수님 나이대 부산대는 진짜 서울대 못가면 부산대 갈때
1 0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14.05.09. 16:10
태연한 명자꽃
ㄴㄴ 그 시대는 현재 50대중반이상 세대에만 해당.
동문회에 젊은 교수들도 꽤 있음. 40대초반이나 그 이하
최근에 자교출신 뽑자는 여론이 많이 형성되어서 서울대1기들 퇴임하는 시점에 더 많아질것으로 보임
0 0
난폭한 댕댕이덩굴 14.05.09. 16:14
태연한 명자꽃
ㄹㅇ 지금부산대랑 그때 부산대랑 같냐
0 0
초라한 네펜데스 14.05.09. 16:21
난폭한 댕댕이덩굴
부산대 박사랑 만나다 차였나 ㅋㅋ 왜그렇게 혐오하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9. 16:52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카이스트나 서울대 포닥은 안쳐주나요?.ㅠ 논문은 일년에 몇편정도 써야되요?
0 0
황송한 며느리밑씻개 14.05.09. 17:04
글쓴이
논문 양은 분야마다 다름. 구체적인 님 분야에서 논문으로 일등 먹으면 됨.
카이스트나 서울대 포닥은 당연 덜 먹어주겠죠? 학벌이 딸리면 성과 및 교수님라인 및 사업체와의 커넥션(같은편 많은거) 쩔면 가능성 높음
0 0
안일한 금낭화 14.05.09. 16:22
난 가능성있다고 본다 석박에 따라 글고 소속학과에 부산대 출신 교수가 없다면 가능성은 더 커지지
0 0
바쁜 배초향 14.05.09. 18:28
사이언스 네이쳐 논문 2개정도만 내면 배제대 나와도 교수가능함
0 0
글쓴이 글쓴이 14.05.09. 19:13
바쁜 배초향
공대생..은여
0 0
치밀한 불두화 14.05.09. 22:33
글쓴이
Physical Review letter 2~3편이면 공대 어느분야든 씹어 먹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