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때문에 고민..
- 2012.04.27. 20:10
- 2575
제가 한 일년전부터 지금까지 약 8키로 정도가 늘었어요.
원래는 마른체형이었구요.
이런말은 조금 부끄럽지만 ㅠ볼륨있어졌다고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만족하고 있었고..
사실 몸무계에 비해서 덜쪄보이는 체형이예요
그런데 계속 살이 찌다가 최근에 2키로정도 더 늘면서 어머니께서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너무 살찐거 아니냐등등
사실 너무찐건 아닌데요 ㅋㅋㅋㅋ옷으로 가리면 안보이니까요 ㅠㅠ근데 여튼...좀 걱정을 하시고
계속 잔소리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여름도 다가와서 반팔을 입었는데..
전엔 왜 팔뚝때매 멀못입는다 이런말을 이해를 못했는데..제가 그 상황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계속 먹는걸 줄이고 운동하려고 노력하는데..
사실 운동을 그만두고 살이찐거거든요. 근데 대체 먹는걸 줄이질 못하겠어요 ㅠ
전 먹는게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참는게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거죠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랑하고 싶으면 친구들한테 하면 되요 저는.
8키로 쪘다고 말했는데요 팔뚝때매 반팔을 못입겠어서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비거시는건가요? 자랑이 아니라는 뜻으로 한말인데요
아 진짜 어이없네 제가 언제 친구들이 그런자랑 받아주는 존재라고 했나요?
저위에 그런말이 한마디라도 했나요?
제 친구들은 저의 그런자랑 받아주는 존재입니다 라고요
그리고 자랑못해서 안안타깝거든요
대체 저한테 왜 그러세요?
그냥 아니꼬우면 지나가세요 이런댓글 달지마시구요
아 글고 그쪽한테 제 자랑받아달라고 한적없잖아요?
제친구들까지 걱정해주시니 아주 고맙네요
다음부터는 꼭 자게에 올려야 겠네요
자기 아이디드러나면 이런댓글 달지도 못하겟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전 평소에 사람들한테는 살얘기안하거든요
그냥 저도 스트레스받는부분이라 저보다 날씬한사람이 살얘기하면 제가 스트레스받듯 저보다 통통한사람은 스트레스받을거니까요. 그냥 그래서 익게에 ㅋㅋㅋㅋ
여튼 수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헰스 시작은 했는데 살이랑 근육합쳐졋서 흉하네요ㅜ
저도 먹는거좋아하는데 진짜...괴로워 죽겠어요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ㅠㅠㅠ 딱3~4키로만 뺏음 조켓는데
같이 다욧할래요?
혼자서는 도저히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장구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지런한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이 장황했는데, 결론은 삼시세끼 밥 꼬막먹고 간식먹지말고 운동하세요...체육관이 가기싫으면 순버를 타지 않고 걷는다던가 버스 한정거장 미리 내려서 걷는다던가 하면됩니다.
마르셨었더라도 10키로가 쪘으면 엄청난겁니다....어느정도 마르셨엇는지 모르겠지만 47키로 였다 쳐도 10키로 찌면 57키로입니다...제 여자친구가 166에 53키로인데 전혀 마른느낌이 안들거든요.
요번을 계기로 독하게 한번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땅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그 이상 너무 살쪄서 걱정인데....(그게 오랫동안 지속됨 ㄷㄷ)
뭐 어쨌든 같이 살 빼봅시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운동은 평소에 계단으로 걷기, 왠만하면 걸어다니기.. 좀 더 빨리빼고싶으시면
줄넘기를 하세요. 천개부터 점점 늘려나가세요
저도 5kg 쪘었는데;; 마른체질까진 아니라도 5kg 찌고나서도 티가 별로안났었거든요
근데 그게 엄청 스트레스거든요... 바지도 잘 안잠기고 턱살도 쪄서 못나보이고..
딴사람들은 몰라요 ㅠㅠ 근데 살빼면 다 알아본답니다.. 너 예뻐졌다 하구요
여튼 우리 힘내서 살빼봅시다 ^^ 저도 지금 빼는중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인공은 과도비만이라서 보는데 차이가 있겠지만 거기나오는 운동상식이랑 다이어트할때 마음가짐은 정말 배울게 많습니다
물론재미도댑빵많구요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은 평생 다이어트 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읔ㅋㅋㅋㅋㅋㅋㅋ웃프다.....
그럼 나는 40대에 다시 살찌려나....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헬스 끊어서 트레이너 지도하에서 운동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