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가보니 70프로는 공무원시험준비하고 있네요..

글쓴이
  • 2014.05.11. 02:00
  • 3404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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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겸연쩍은 미나리아재비 14.05.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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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느릅나무 14.05.11. 08:22
겸연쩍은 미나리아재비
*반말/욕설 금지(적발시 아이디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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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환삼덩굴 14.05.11. 02:04
요즘같이 시험기간 아닌 때 도서관 가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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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모사 14.05.11. 04:29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뭐라할 자격 있으신가요.. 현실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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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6:40
행복한 미모사
내 미래도 저런가 싶어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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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수세미오이 14.05.11. 06:48
다부진 서양민들레
딱히 뭐 나쁠건 없는데 너님 미래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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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6:51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어찌되었든간에 그런 생각을 하면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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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수세미오이 14.05.11. 06:54
다부진 서양민들레
나도 뭐 약전준비중이긴한데 공무원이나 기타 고시생들 남한테 무시받을 직업을 가지려고 공부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4년제 대학다니면서 공무원 되지 말란 법도 없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안정적인 직장이 우선시되면 그게 더 나은 직장이 될수도 있는거기에......
걍 공무원이나 고시준비하는게 남이 봤을 때 나는 저렇게 안되야지 이런 소리 들을 행동은 아닌 거 같아서 말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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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7:08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대부분의 경우에 공무원을 하거나 고시를 친다는 것은 학과 전공을 전혀 못 살린다는 걸 의미할 겁니다. 즉, 그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한 몸을 부지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공부해도 시험에서 떨어질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다시 어딘가에 이력서를 넣을 수도 없이 부질없이 다음 시험을 준비하고... ㅜㅜ 결국 제가 무서운 건 먹고사는 문제입니다.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 그 쯤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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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박 14.05.11. 08:51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말은 정확하게 ㅎㅎ
Peet는 약대편입시험입니다
전문대학(원)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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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오이 14.05.11. 08:43
회사다니다가 공무원준비하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다 가치관차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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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산초나무 14.05.11. 09:31
외로운 오이
그닥많진않죠.
회사다니다가 공기업준비하는사람이많지.
대기업 월250~300받다가
나이찼는데
월150~170받는걸 견딜사람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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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수선화 14.05.11. 11:59
참혹한 산초나무
근데 38세이후 미래가없다는걸 가정하에 많이 뛰어드는 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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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산초나무 14.05.11. 19:55
흐뭇한 수선화
그건 공무원준비생들이 자기위로로 많이 삼는 내용이죠.
제 주변에만보더라도 학과공부착실하게하면서 공무원준비시작하는사람 거의없는데.

그리고 38세이후미래없다는걸가정하에 공기업으로 이직하는건 많이 봤네요. 근데 공무원준비하는사람은 거의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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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회향 14.05.13. 09:32
외로운 오이
회사다니다가 행시준비하려는 분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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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비수수 14.05.11. 09:51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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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영산홍 14.05.11. 10:55
지가 뭔데 남들 공부하는거에
에휴거리며 판단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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