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가보니 70프로는 공무원시험준비하고 있네요..

글쓴이
  • 2014.05.11. 02:00
  • 3387

에휴..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겸연쩍은 미나리아재비 14.05.11. 02:02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6
유치한 느릅나무 14.05.11. 08:22
겸연쩍은 미나리아재비
*반말/욕설 금지(적발시 아이디 정지)
0 0
진실한 환삼덩굴 14.05.11. 02:04
요즘같이 시험기간 아닌 때 도서관 가는 사람들이 다 그렇지
0 0
행복한 미모사 14.05.11. 04:29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 뭐라할 자격 있으신가요.. 현실이 그런데
0 0
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6:40
행복한 미모사
내 미래도 저런가 싶어서 무섭습니다.
0 0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14.05.11. 06:48
다부진 서양민들레
딱히 뭐 나쁠건 없는데 너님 미래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0 0
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6:51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어찌되었든간에 그런 생각을 하면 무섭습니다.
0 0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14.05.11. 06:54
다부진 서양민들레
나도 뭐 약전준비중이긴한데 공무원이나 기타 고시생들 남한테 무시받을 직업을 가지려고 공부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4년제 대학다니면서 공무원 되지 말란 법도 없고 자기가 생각하기에 안정적인 직장이 우선시되면 그게 더 나은 직장이 될수도 있는거기에......
걍 공무원이나 고시준비하는게 남이 봤을 때 나는 저렇게 안되야지 이런 소리 들을 행동은 아닌 거 같아서 말해보네요.
0 0
다부진 서양민들레 14.05.11. 07:08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대부분의 경우에 공무원을 하거나 고시를 친다는 것은 학과 전공을 전혀 못 살린다는 걸 의미할 겁니다. 즉, 그 사람들도 어쩔 수 없이 한 몸을 부지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공부해도 시험에서 떨어질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다시 어딘가에 이력서를 넣을 수도 없이 부질없이 다음 시험을 준비하고... ㅜㅜ 결국 제가 무서운 건 먹고사는 문제입니다. '열심히 살겠다'는 다짐 그 쯤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0
털많은 박 14.05.11. 08:51
재수없는 수세미오이
말은 정확하게 ㅎㅎ
Peet는 약대편입시험입니다
전문대학(원)은 아니죠~
0 0
외로운 오이 14.05.11. 08:43
회사다니다가 공무원준비하는사람들이 얼마나많은데..
다 가치관차이지 뭐
0 0
참혹한 산초나무 14.05.11. 09:31
외로운 오이
그닥많진않죠.
회사다니다가 공기업준비하는사람이많지.
대기업 월250~300받다가
나이찼는데
월150~170받는걸 견딜사람없죠.
0 0
흐뭇한 수선화 14.05.11. 11:59
참혹한 산초나무
근데 38세이후 미래가없다는걸 가정하에 많이 뛰어드는 게 현실이죠
0 0
참혹한 산초나무 14.05.11. 19:55
흐뭇한 수선화
그건 공무원준비생들이 자기위로로 많이 삼는 내용이죠.
제 주변에만보더라도 학과공부착실하게하면서 공무원준비시작하는사람 거의없는데.

그리고 38세이후미래없다는걸가정하에 공기업으로 이직하는건 많이 봤네요. 근데 공무원준비하는사람은 거의못봄.
0 0
멍한 회향 14.05.13. 09:32
외로운 오이
회사다니다가 행시준비하려는 분은 봤네요
0 0
화난 비수수 14.05.11. 09:51
0 0
힘좋은 영산홍 14.05.11. 10:55
지가 뭔데 남들 공부하는거에
에휴거리며 판단하는거지...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