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궁금해졌는데... 질문! 내 매력은 어느정도일까.

글쓴이
  • 2012.04.28. 11:56
  • 3082

키 170정도 ㅠㅠ 이게 치명타...

 

얼굴 중상, 안경

 

왕자 있음 전체적으로 몸 좋은편 (상하 정도)

 

부산대 공대, 학점 3점 초-중반

 

성격 무뚝뚝, 과묵

 

내성적 성격 6.5: 외향적 성격 3.5

 

착함, 좀 쿨함(죄송 ㅋ)

 

목소리 굵고, 좋다는 소리 가끔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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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최상

            상

            상하

            중상

            중

            중하

            하상

            하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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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분들 어떤 답변이라도 좋으니 답변점 ㅋ

솔직한 답변 기대합니다! 익명 게시판이니... (욕하는건 아니겠지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1
의젓한 얼레지 12.04.28. 12:01
여기 이런글 올렸으니 감점 삼십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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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02
의젓한 얼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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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물푸레나무 12.04.28. 12:02
의젓한 얼레지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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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물푸레나무 12.04.28. 12:02
상하? 근데 실제로 못봐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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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02
애매한 물푸레나무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 정도만 되도 감사감산데 상하씩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신감이 생기는ㄴ데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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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2:05
솔직히말씀드리면 친하게지내고싶고 아는사이가 되고싶은 매력은 있으나 사귈생각은 안듬 님이 이빨까기를 잘한다면 이런맘에서 사귀고싶은 맘이 조금씩 생길겁니다 그때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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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14
의젓한 얼레지
음.................. 감사 ㅋ 그래도 키땜에 걱정이 좀 있었는데 평가는 괜찮은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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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참꽃마리 12.04.28. 12:07
실제로 봐야알듯, 느낌따라 많이 다르니까요. 예를들어 잘생겼다던가 잘생겼다던가 잘생겼다던가, 키크다던가 키크다던가 키크다던가.. 이런것들이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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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15
화난 참꽃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깔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젠장 17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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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2:09
글고 남자들이 자신을 과대평가하는경향이 있으니 님 외모는 여자들 눈에 중 정도 되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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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13
의젓한 얼레지
ㄴㄴ 제가 어느정도냐면요 ㅋㅋㅋㅋ 아 자랑같은데 학생땐 친구들한테 "야 니가 우리반 톱5에는 든다"이런 말도 들었고, 평균 한달에 한번은 잘생겼단 말 들어왔음. 군대에서도 잘생겼다는 말 가끔 들었고(아부할라고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불쑥 하는 말 등)... 이런 걸 조합해 볼때 중상은 된다고 하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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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참꽃마리 12.04.28. 12:15
글쓴이
... 왠지 눈물이 말거같은 이기분은 뭘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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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2:24
글쓴이
남자들끼리하는말은 안됩니다. 제 예전남친은 박명수닮았는데 코커서그런지 남자들이 잘생겼다고 하던데요 사귀고나서 너존나 못생겼다고 현실인식 시켜주니까 충격먹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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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27
의젓한 얼레지
ㅋㅋㅋ 아닌데 괜찮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반박하기가 어렵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여자 자체가 얼마 없어서 ㅋㅋㅋ 아 몇가지 있긴 있음. 여자한테 번호따일뻔한 적 있다, 고등학교 축제때 여자가 잘생겼다고 번호주고갔다, 사촌여동생 및 친척들이 자주 잘생겼다고 한다(ㅋㅋㅋㅋ 이건 신빙성 없는거 잘 알음) 이런거 감안해도 중상 인정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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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16
아 추가로 한개 더있음. 스타일 중. 추리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옷 잘입는 것도 아니고. 머리스타일 평범. 아 그러고보니 여기서 점수 더까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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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앵초 12.04.28. 12:26
상 이요 아 물론 남자가 느끼는 매력으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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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28
부지런한 앵초
감사합니다 ㅋ 관심은 별루 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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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2:40
부지런한 앵초
숨겨왔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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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40
음... 뻘쭘해서 그런지 "ㅋㅋ"를 너무 많이 붙인듯하네요. 댓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궁금해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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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긴강남차 12.04.28. 12:42
외모는 안봤으나 본인이 잘생겼다고 하니..뭐...하지만 ㅋㅋ 남자가 자기가 잘생겼다는 자뻑을 하는순간 여자에게 매력도는 뚝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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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53
신선한 긴강남차
ㅋㅋ 그건 엄청나게 잘 알고 있습니다. 전 겸손한편임 스펙을 솔직히 올릴려다보니 이렇게된거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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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긴강남차 12.04.28. 12:46
흠....근데 사실 아무리 얼굴이 갠춘해도 키가.참 ㅜㅜㅜㅜ 사실 키작은남자는 얼굴잘생긴거보담은 말잘하고 유쾌하면서 유머잇는게 더 중요한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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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2:54
신선한 긴강남차

그렇죠? 음... 아 말을 잘해야되나요? 키작은데 과묵한건 않좋나요? 여자들은 과묵한남자도 좋아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전략수정해나되나요? 답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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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3:04
글쓴이
과묵한게 멋있으려면 어깨넓고 키크고 좀 포스있는 남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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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긴강남차 12.04.28. 13:25
글쓴이
ㅋㅋㅁ키작은데 과묵하면 별로에요....먼가 이상한ㅋㅋㅋㅋㅋㅋ먼가 듬직하지도 않은대 과묵 ㅜㅜ 차라리 웃긴게 나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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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3:30
신선한 긴강남차

아 그런가요... 헬스 & 복싱등 각종 무술 & 특수군(ex.특전사, 해병대, 특공대, UDT,  하사출신 등) 이정도라도 키작으면 이상하게 보이나요? 아 성격상 가볍고 말 잘하고 그런게 잘 안되서... 아 역시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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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떡갈나무 12.04.28. 13:19
일단 얼굴 정면사진이랑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나온 전신 사진을 올려주세요
위에 댓글다신 어느분보다 정확하게 평가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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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3:31
유별난 떡갈나무
ㅋㅋㅋ 그럼 신상이 까발려지니 ㅋㅋ 참 진짜 그것때문에 명쾌하지는 못하네요. 그렇다고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다들 좋게 말해줄게 뻔하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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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도꼬마리 12.04.28. 13:38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릴께요.
이런말이 있죠. 남자의 대부분은 자신이 훈남이라고 생각하고 여자의 대부분은 자기가 살쪘다고 생각한다.
진짜 학교다니면서 느낀건데 싱크로율99%입니다.
아 진짜 과방에서 셤기간에 공부하거나 수다떨때 왤케 남자들 자기가 훈남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맨날 " 야 나정도 되니까 이래이래 해도 여자들이 봐주지"
이런말 하거나 아니면 남자선배 두명이서
서로 잘생겼따고 칭찬해주고...무슨 품앗이입니까 !!!!
아 진짜 들어주는 사람은 어릴때먹었던 분유까지 나올거 같다고요!!

좀 흥분했는데 ㅋㅋㅋㅋㅋ
글쓴이의 얼굴이 진짜 객관적으로 여자들이 봐도 중상이라면 뭐 키가 작아도 170이 안되는것도 아닌데
매력있는거구요. 그냥 친구들이 이놈 잘생겼네 이런거면......뭐......제발 ..ㅠㅠㅠㅠ


글구 참고로..무뚝뚝한사람은 어딜가나 인기는 없어요 ㅠ재미가 없으니까요.

말많다고 재밌는것도 아니고 그냥 말 적당히하면서 재밌는 사람이 인기많져 ㅋㅋ

남자들도 무뚝뚝한여자는 별로라고 생각하듯 여자들도 무뚝뚝한남자는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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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4:06
푸짐한 도꼬마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키는 참 거시기 한게... 170에서 왔다갔다입니다. 내려갈수도 있구요. 남들 보기엔 170 초반정도로 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170으로 못박고 싶네요. 170 밑으로도 내려가니까 ㅠ ㅋㅋㅋ 정말 재밌는 답변이네요 ㅋㅋㅋㅋㅋ 아 무뚝뚝한데 친절한 요런건 안먹힐라나요ㅋ 전 무뚝뚝한 여자도 착하면 좋아하는데. 아무튼 재밌는 답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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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도꼬마리 12.04.28. 14:17
글쓴이
재밌는 답변이 아니라 ㅋㅋ현실적인 답변입니다.
전 글쓴이를 모르니까 ㅋㅋㅋㅋㅋㅋ글쓴이분을 지적(?)한글은 아니예요 ㅋㅋㅋ
근데 훔....같이있다보면 친절하고 착한사람이 좋죠. 제이상형이 착하고 친절하고 이해심많은 사람이지만 그런사람 찾기 힘드니까요.
뭐 스탈좋고 키크고 훈남이더라도..성격이 못됐거나 하면 홀딱깨니까요!
근데 남자분들이 잘 모르시는게 있는데...키큰여자들을 꺼리시던데..
솔직히 말하면 키가 작은 여자들이 남자키를 더 따져요. 오히려 키 큰 여자들이 남자키를 별로 안따지는 경우가 많아요. 제 친구는 키가 155인데 185를 원하더군요..180이하는 안만난다고...ㅡㅡ;
여튼 남자분들 아무래도 키때매 신경많이쓰시던데..키때매 그대를 만나지 않겠다면..그런여자는 바이바이하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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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5:02
푸짐한 도꼬마리
헐 155가 185를.... 솔직히 안어올린다고 생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과 조카 느낌일까요 그럼;; 근데 저는 저보다만 안크면 뭐 상관없음 암튼 감사감사 참고 많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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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영춘화 12.04.28. 14:27
중상정도는 되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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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5:03
한심한 영춘화
감사감사 ㅋ 댓글을 통해 봤을땐 중상 이상이라는건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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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진범 12.04.28. 15:19
객관적인 정보는 키랑 학점 밖에 없네요. 이걸로 어떻게 평가를 하는 거죠? 군대는 다녀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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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7:45
훈훈한 진범
음 위에 제 글들 보시면 대충은 짐작하시리라 생각했지만... 특수군 나왔습니다. 그리고 매력이라는거 자체가 주관적인거다보니 ㅡ_ㅡ; 객관적인 정보를 뭘 넣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제 발싸이즈라도 가르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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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코스모스 12.04.28. 15:20
이런 당치도 않은 글로 인격체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거나 평가해주고 스스로 자위하는 거 좀 웃겨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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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8. 17:54
잘생긴 코스모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네요. 제가 무슨 인생의 결정을 내려달라고 올린 글도 아니고 제 가치를 평가해달라고 올린 것도 아니고, 그냥 제 특징 몇개 올려놓고 저 어때요? 이런겁니다. 그렇게까지 세속적인 것처럼 생각하실 필요 없으십니다. 음... 웃기다는건 비웃음이겠죠? ㅋ 마음껏 비웃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비난받을거 대충 예상하고 올린 글이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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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얼레지 12.04.28. 18:42
글쓴이
글쓴이 잉여돋네요 ㅋㅋ 근데 사람이 좀 유쾌한듯?하네요 ㅋㅋ 실제 생활에서도 그 성격이면 괜찮을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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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겹벚나무 12.04.28. 23:57
의젓한 얼레지
공감합니다ㅋㅋㅋㅋ 성격 유쾌하고 좋으신 것 같은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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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9. 01:33
의젓한 얼레지
문득 ! 떠올라서 쓴글이다보니 잉여돋을수 밖에 없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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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둥근바위솔 12.04.28. 20:37
댓글보니 글쓴이 좀 귀여우신듯 ㅋㅋㅋㅋ 상드릴게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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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9. 01:33
사랑스러운 둥근바위솔
상 감사! 좋은 점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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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물양귀비 12.04.28. 21:55
저는 상하 드릴께요 ㅋㅋㅋ 스펙이 저랑 좀 비슷한데 얼굴이 제가 좀 딸릴거 같네요 ㅠㅠㅠ
개인적으로 저는 저 상황에서 외향적인 성격의 비중이 좀 더 커져야 매력이 높아질거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외향적인 비중이 커지면 옷입는거나 악세사리에 눈이 가고 여자가 봤을 때 매력도 커지는것 같더군요. 최근에 옷을 깔끔하면서도 캐쥬얼하게 입으니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성분에게 먼저 대쉬가 오기더 하더군요. (근데 난생처음이라 당황을해서 문제지) 여하튼 그 경험을 토대로 키가 엄청나게 중요한건 아니라는 교훈을 깨달아서 전 상하 드릴께요 ㅎㅎㅎ

참, 모임이나 술자리등에서 대화주도나 적당한 개그, 노래방에선 노래와 춤같은거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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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9. 01:41
신선한 물양귀비
여자한테 대쉬 먼저 받을 정도면 외모는 일단 상은 된단 뜻 아닌가요? 그러면 제가 딸리지 싶은데요;;
음... 역시 외향성을 키워야 하겠군요. 술자리 등에서는 화제 던져주고, 대답이나 리엑션으로 말하는 사람 띄어주는 역할을 주로하는데 주도적으로 말하진 않습니다. 춤은 추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못추는데 군대에서는 억지로 막춤추니까 선임들이 좋아는 하더군요 ㅋ 다른 생활반으로 데려가서 오래도록 원정춤을 계속 추게했으니... 노래는 예전부터 가창시험 무조건 90점 초과로 받은 인간으로서 못부르는건 아닌데, 바이브나 이상한 스킬같은거 전혀 몰라서 그냥 그저 그런 정돕니다. 개그지수는 평소땐 개그 잘 안치는데 개그 성공률과 임팩트가 꽤 큰 정도 ㅋㅋ 어렸을땐 완전 재밌는넘이었는데 성격이 과묵해지다보니 개그지수도 떨어질수 밖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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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은분취 12.04.29. 18:09
여잔데요 저는 남자키 170만넘으면 상관없어요 근데 마른건 싫어요 몸이 좋다는건 마르지않고 근육이 있다는거죠?? 연예인중에 대성이 키는 그리크지않은데 몸이 다부지잖아요 대성만큼 우락부락한건 좀 부담스러울테고 그정도 테가나는거요 그게 보기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얼굴이요 또 대성예를 들게되겠는데 대성 누가봐도 안잘생겼잖아요 그런데 그 성격과 좋은몸때문에 잘생긴효과..가 난달까 근데 사실 얼굴은 크게 중요한 사항이 아닌것 같아요ㅋㅋ 이렇게 말하고 보니 괜히 제가 대성팬같이 느껴지네요 그건아닌데 ㅋㅋ; 여튼 본인이 무뚝뚝하더라도 하나하나 세심히 챙겨주는 면이 있다면 여자들은 거기서 또 반할거구요 개그 재미없는거라도 툭툭 던지면 여자들 아 뭐야 하면서도 얼굴에 조그마한 미소가 번질겁니다 그런데 진짜 이상한 개그는 안되요 ㄷㄷ 그리고 자기일에 몰두하는 남자 좋아하니까 자기관리 잘하시는 모습도 보여주세요 그러면 님 키는 별 문제되는 사항이 아닐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이 잘생겼다고 말하고 다니시면 절대 안되요 ㅜㅜ 여자들은 그런거 싫어해요 결론은 님은 중상에서 상하정도가 아닐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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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30. 19:12
처참한 은분취

와 근데 남자 키 170만 넘으면 상관없다는게 참 위로가 되네요 ㅠㅠ 루저녀 사건 이후로 키 작은거에 고질적 스트레스가 조금 있었는데... 뭐 체형은 170에 65kg입니다.     평균 체중 = (키-100) * 0.9 = 63kg이니까 거의 몸무게로는 딱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찌고는 싶지만. 전 태양 몸 만드는게 목푠데 그건 부담스러운가요;; ㅋㅋㅋㅋ 재미없는 개그 쳐도 여자들은 좋아하나보군요 ㅋ 웃겨주려는 마음씀씀이 땜시 그런가. 남자들한텐 재미없는 개그 치면 욕 엄청 들어먹어서 엄청 정제된 개그를 쳐야하는데... 답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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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무스카리 12.04.29. 23:13
남자들끼리 야 니가 어느정도다 군대에서 잘생겼다 이런말 듣는거 전혀 도움되지 않고요
여자들은 그런 남자 잘생겼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음 웹툰 '기춘씨에게도 봄은 오는가' 참조하세요) 솔직히 키>얼굴이고요ㅠㅠ 요즘 여자들 공대남에 대한 환상이 꽤 있는데 정작 공대남 만난애들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특히 이 글처럼 자신에 대해 점수를 매기거나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달라던가 이런거 보면 사람이 약간 기계?스럽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요. 공대생이면 술담배에 찌들어있을 확률도 높고 과제나 시험철되면 정말 보기힘들고 이러니까요 좀 마이너스적인 요인이 많아요; 그리고 스스로 긍정적인 평가를 하시는건 좋은데 이런글 쓰는 자체를 여자들이 되게 싫어합니다; 거기다 글 내용이 좀.. '나는 보통이상은 된다' 이걸 전제로 깔고 쓰신게 너무 잘보여요;;;;;;; 참고되시길 바래요 참고로 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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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30. 19:22
청렴한 무스카리
오... 웹툰 추천 감사. 완결 난거네요. 심심할때 봐야겠음. 아 그리고 공대남한테 환상 있다는거 처음 알았네요. 아 매력포인트 요소가 한개 더 있네요 ㅋ 담배 안피움, 술 적게먹음. 근데 님 말씀처럼 약간바쁨 ㅠㅠㅠ 아 그리고, '보통 이상은 된다 ' 라는 전제가 보이신다고 했는데 그런건 아닙니다. 하지만 예리하게 잘 보신게, 그거랑 비슷한 생각은 갖고있습니다. 남자의 매력에서 키가 엄청난 요소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깨달은게 이미 키가 멈춘 고등학교 때였죠. 그리고 그 후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키는 비록 작지만 키를 제외한 모든 요소에서 보통 이상은 할 것이다. 그렇다면 키 작은건 커버되지 않겠냐.'
님 글 보고 글을 다시 돌아보니 그런 느낌이 나긴 나네요. 뭐 키빼고 전부다 보통이나 그 이상이라고 되있으니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겸손따윈 찾아보기 힘든 글들이지만 뭐 ㅋㅋㅋ 익명이잖아요 신원 밝히고 자랑해댄건 아니니... 쪼금은 봐주세요ㅠ
아무튼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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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파인애플민트 12.04.30. 16:42
ㅋㅋㅋ 와 이글 댓글 흥하네요 진짜 재밌다 ㅋㅋ 근데 공대남 대부분 별로인거에 한표... ㅎㅎ 무뚝뚝한데 쿨한건 참 난해하고도 매력적이지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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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30. 19:23
정중한 파인애플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처음 올릴땐 진짜 문득 생각나서 올린건데 참고될만한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에게 들은 외모평가는 필요없다라거나 키는 그렇게까지 중요한건 아니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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