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가성비 좋은 분식집은 없나요?
- 2012.04.28. 15:08
- 3806
아무리 고물가 시대
아버지 월급이랑 내성적 그리고 우리집 값(은 전세라서 우리집이 아니지.. ㅈㅅ)빼곤 다올랐다지만
학교앞 분식점 중에 만족할만한 곳이 없네요...
북문 만화방 앞 중도아래 튀김집 정문앞 튀김집 지하철역 부대꼬마김밥 정도
가봤는데 솔직히 가격대 성능비율로 해서 너무 떨어지더군요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솔직히 못믿겠는데 일괄적으로 계란 500 튀김 500 이런식..
비싸도 솔직히 맛있으면 먹을만한데 이건 뭐 맛도 그닥 가격은 더 그닥 위생은 더더 그닥
내고향 우리동네에서도 가격대 성능비로 아직도 먹을만한데 많은데
유독 물가 싼편인 부산대에서 분식종결자 집은 없는듯..??
어디 좋은데 없나요?? 학교앞 아니라도 학교에서 가까운 편에서 가격대 성능비 좋은 분식집 없나요??
보통 우리동네는 시장쪽이 인심 좋은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나마 맛은 열라맛있는떡볶이가 괜찮던데...거긴 셋트메뉴가 넘 비싼느낌이고
그래서 전 제손으로 해먹어요
글고 부대꼬마김밥..순대 다들 떡볶이 국물에 드시던데..전 따로먹거든요..
옛날에 그냥 소금에 찍어먹었는데....하이타이?같은 맛나던데요..ㅡㅡ
항의했더니 아줌마가 사람들 다 잘먹고잇는데 학생들은 왜그러냐고..헐...
다른사람들은 다 국물에 섞어먹어서 못느낄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큰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따듯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학교앞에 토스트 이런건 가성비 최곤데ㅜ
분식먹을때마다 집에 가서 먹을껄 생각이.,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