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는 원룸 물이 피부에 안맞는 분 계세요~?

글쓴이2014.05.13 12:22조회 수 2113댓글 2

    • 글자 크기
3월초에 새 방으로 이사해서 생활한지 두달 조금
넘었는데요~
그전엔 거의 나지 않던 여드름이 얼굴
여기저기에 자꾸 생기네요ㅠㅠ
술도 가의 안먹는편이고 잠도
매일 11시 반쯤에자서 6시에 일어나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는데 갑자기 왜이런지
모르겠네요..먹는 음식도 변화 없구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 원룸에 물이
저랑 잘 안맞아서 그런것 같은데 혹시
저 같은 상황이신분 안계세요??
물때문이면 이거 병원 가도 소용없을테고
그렇다고 방도 바로 뺄수 없는데 어떡해야할지
참 난감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도 예전에 자취 처음 시작할 때 그랬었는데...ㅠ_ㅠ...어쩔 수가 없더라구요, 방을 갑자기 빼서 다른 데로 갈 수도 없고ㅠㅠ그래서 그냥 살았는데ㅠㅠ가끔 집에 가서 쉬고 오면 피부 다시 멀쩡해져서 진짜 방 뺄 때 까지 씻을 때마다 힘들고 찜찜했어요ㅠㅠ
  • 원룸 물청소하라하세여 나 군대에있을때 밖에서 꿀이었는데 안에들어가서 녹물로 씻다보니 구멍피부되서 나옴 꼭 권리 찾으세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