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어디까지 해보셨어요?
- 2014.05.14. 22:57
- 2377
저 고깃집에서 혼자 고기구워 먹어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명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한번하고 자괴감들어서 담부턴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니지나 애슐리 가고싶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혼자가기 싫어서 1명 꼬셔서 돈 내주고
같이 먹었는데 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스파게티집까지 도전해봤습니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좀깨잎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끔 빕스가 땡기는데...제간 차마 도전하지 못하겠는 넘사벽이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면 혼자 빕스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혼자 놀이공원은 가 봤는데 말이죠...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 먹기에 단련된 사람으로서
고기집에서 먹는 일 정도야 별 거 아니고 몇번 먹어 보긴 했는데
남 눈치는 안보이는데 주인 눈치가 보이는 경우는 있음
고기집이라 하면 아무래도 고기로 '식사'만 하러 가는 팀은 소수고
소주, 맥주 몇병은 까주는 팀들이 대부분이고
가게 입장에서도 (고기 자체의 단가가 비싼 집은 몰라도)
거기서 나오는 수입에서 많이 남길테니... 이해는 함
그러니 가게 바깥에서 안을 둘러 보고
나 하나 쯤 들어가 봐야 장사하는 것에 지장은 없겠구나 싶을 때만 들어감
고기 뷔페에도 가보려 했더니... 내가 갔던 거긴 1인은 안된다고 해서 그냥 나옴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식, 패스트푸드, 봉구스, 부대코너 이정도인데 혼밥 고수들 많으시네요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쎈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련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느린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