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어디까지 해보셨어요?

글쓴이
  • 2014.05.14. 22:57
  • 2377

저 고깃집에서 혼자 고기구워 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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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현명한 칠엽수 14.05.14. 22:57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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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노랑제비꽃 14.05.14. 23:00
전 애슐리..
근데 한번하고 자괴감들어서 담부턴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니지나 애슐리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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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부추 14.05.15. 01:26
가벼운 노랑제비꽃
와 대박
전 혼자가기 싫어서 1명 꼬셔서 돈 내주고
같이 먹었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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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편백 14.05.14. 23:05
우와ㅋㅋㅋㅋ 다들 짱짱하시다!
전 스파게티집까지 도전해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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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매듭풀 14.05.14. 23:11
고기에 된장 소주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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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헬리오트로프 14.05.14. 23:11
혼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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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박주가리 14.05.14. 23:19
횟집서 혼회에 매운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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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윤판나물 14.05.14. 23:46
재미있는 박주가리
와 이건 대박이네 ㅋㅋ 혼자 가면 회 잘 안줄려고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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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부추 14.05.15. 01:26
재미있는 박주가리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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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빗살현호색 14.05.14. 23:30
중국집 노 짜장 노 짬뽕 온리 탕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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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광대수염 14.05.14. 23:41
광안리브리즈번 혼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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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좀깨잎나무 14.05.14. 23:53
혼애슐리 저는 괜찮았는데 ㅋㄱㅋ 내돈으로 내가 먹는데 먼상관?? 이런 주의라서요 접시도 많이비우고 디저트와 커피까지 마시고 여유롭게 나옴 ㅎㅎ 남들 생각보다 다른사람들한테 신경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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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좀깨잎나무 14.05.14. 23:54
오히려 혼스파게티 이런분들 존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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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파 14.05.15. 00:22
고깃집, 뷔페는 혼자 못 가봤네요...ㅋㅋ;
가끔 빕스가 땡기는데...제간 차마 도전하지 못하겠는 넘사벽이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면 혼자 빕스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혼자 놀이공원은 가 봤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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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털쥐손이 14.05.15. 00:50

혼자 먹기에 단련된 사람으로서
고기집에서 먹는 일 정도야 별 거 아니고 몇번 먹어 보긴 했는데

남 눈치는 안보이는데 주인 눈치가 보이는 경우는 있음

고기집이라 하면 아무래도 고기로 '식사'만 하러 가는 팀은 소수고
소주, 맥주 몇병은 까주는 팀들이 대부분이고
가게 입장에서도 (고기 자체의 단가가 비싼 집은 몰라도)
거기서 나오는 수입에서 많이 남길테니... 이해는 함

그러니 가게 바깥에서 안을 둘러 보고

나 하나 쯤 들어가 봐야 장사하는 것에 지장은 없겠구나 싶을 때만 들어감


고기 뷔페에도 가보려 했더니... 내가 갔던 거긴 1인은 안된다고 해서 그냥 나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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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모란 14.05.15. 00:56
혼자 학식, 돈까스, 분식, 빙수, 파스타(코스로나오는곳), 리조또 정도 먹어봤네요. 입맛은 당기는데 굳이 누구 불러내고 기다리기싫어서 그냥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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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남천 14.05.15. 01:06

학식, 패스트푸드, 봉구스, 부대코너 이정도인데 혼밥 고수들 많으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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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사위질빵 14.05.15. 01:09
더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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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부추 14.05.15. 01:27
힘쎈 사위질빵
와 뷔페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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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무 14.05.15. 02:49
패밀리레스토랑이요 외국에서이긴 하지만 다들 가족단위 친구들...혼자는 저밖에 없었어요 1층에 자리없어 2층까지 올라가서 혼자 스테이크 썰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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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닭의장풀 14.05.15. 10:57
우와 ...혼밥 개쩌시는분들 많으시네 ㅋㅋㅋㅋ1층학식도 점심때 사람넘많이 몰리면 혼자가기 싫어서 그냥 2층으로 올라가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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