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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14. 23:07
- 733
내일 개교기념일이어서 학교 앞 거리엔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즐거워보이는데 혼자 쓸쓸하게 집에 오다보니....문득 외롭네요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ㅎ.........
손끝이 저려오는 밤이네요.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ㅎ.........
손끝이 저려오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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