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분들 부모님계신집가면..

글쓴이2014.05.15 19:46조회 수 2156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부모님계신집가면 좋으신가요? 저는 진지하게 괴롭습니다...일주일내내 밖에서 생활하다 집가면 따뜻하게맞아주시면 좋겠는데 가면 항상 잔소리뿐이십니다..물론 걱정과 관심인거알지만 먼저 따뜻한말한마디하고 나중에하셔도 될걸 집에있는내내 잔소리뿐이십니다ㅜ 이러니 집에 오고싶지도않아요.. 쓰다보니 넋두리가됐네요..
다들 어떠세요? 그리고 얼마나자주집에가시는지도 궁금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내 집이 편함 ㅋㅋㅋㅋㅋ
    따뜻하게 맞아주긴 하는데 잠을 못자게 하니..
  • 전 지금은 제 자취방이 편합니다. 물론 혼자 있어서 좀 외롭지만..
  • 저같은 경우에는 자취하다가 지금 집에서 다니고있는데 자취할때가 몸도 마음도 훨씬 편했던것같아요.. 집은 한달에 한번정도 갔었구요! 저도 그냥 자취방에 있는게 좋았어요~
  • @화려한 구슬붕이
    글쓴이글쓴이
    2014.5.15 21:52
    네..저두 집오는횟수를좀줄여볼려구요 휴ㅜ오늘도 스트레스만받다가네요..ㅋㅋ
  • 방학에만 감..
    혼자 사는게 더 편하긴 하지만 집에 가면 먹는것 만큼은 제 돈이 들지 않아서 좋음요ㅋㅋ
  • 자취방이 좋음.ㅋㅋㅋ
    솔직히 혼자 있어서 조용하게 있을 수 있고.
    집에는 소음이 좀 있어서 불편함.
  • 신기하네유.. 전외로워서 고향이넘그리워미치는데..

    집에서학교다니는 친구들이 젤부러움
  • 다른 건 몰라도 적어도 '있을 때 잘해.' 라는 말이 있다죠....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가능하면 자주 갈려고 합니다. 뭐, 먹는 것도 풍부하고, 반려견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적게나마 효도를 하려는 것도 있고요. 집안일이나, 가게일 도우면서요.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 2주만에갑니다
    안되면 한달만에갑니다ㅋㅋㅋ
  • 전 저학년때까진 진짜 집 자주 안갔는데. 고학번 되고 이제 곧 있음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면 더 못올까봐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가게 되네요.. 잔소리 하셔도 그것도 다 그리운 날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무좀걸린 갈퀴나물
    글쓴이글쓴이
    2014.5.16 01:32
    제가 자주가는거였네요..저는일주일한번씩 꼬박가거든요 두번갈때도있고 횟수좀줄여야겠어요
  • 부모님께 잔소리라도 듣고싶은 사람들도 있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