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분들 부모님계신집가면..

글쓴이
  • 2014.05.15. 19:46
  • 2158
부모님계신집가면 좋으신가요? 저는 진지하게 괴롭습니다...일주일내내 밖에서 생활하다 집가면 따뜻하게맞아주시면 좋겠는데 가면 항상 잔소리뿐이십니다..물론 걱정과 관심인거알지만 먼저 따뜻한말한마디하고 나중에하셔도 될걸 집에있는내내 잔소리뿐이십니다ㅜ 이러니 집에 오고싶지도않아요.. 쓰다보니 넋두리가됐네요..
다들 어떠세요? 그리고 얼마나자주집에가시는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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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똑똑한 털진달래 14.05.15. 19:50
내 집이 편함 ㅋㅋㅋㅋㅋ
따뜻하게 맞아주긴 하는데 잠을 못자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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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철쭉 14.05.15. 20:03
전 지금은 제 자취방이 편합니다. 물론 혼자 있어서 좀 외롭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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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구슬붕이 14.05.15. 20:03
저같은 경우에는 자취하다가 지금 집에서 다니고있는데 자취할때가 몸도 마음도 훨씬 편했던것같아요.. 집은 한달에 한번정도 갔었구요! 저도 그냥 자취방에 있는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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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15. 21:52
화려한 구슬붕이
네..저두 집오는횟수를좀줄여볼려구요 휴ㅜ오늘도 스트레스만받다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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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철쭉 14.05.15. 20:14
방학에만 감..
혼자 사는게 더 편하긴 하지만 집에 가면 먹는것 만큼은 제 돈이 들지 않아서 좋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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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비수리 14.05.15. 20:38
자취방이 좋음.ㅋㅋㅋ
솔직히 혼자 있어서 조용하게 있을 수 있고.
집에는 소음이 좀 있어서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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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닭의장풀 14.05.15. 20:40
신기하네유.. 전외로워서 고향이넘그리워미치는데..

집에서학교다니는 친구들이 젤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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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뚝새풀 14.05.15. 20:41
다른 건 몰라도 적어도 '있을 때 잘해.' 라는 말이 있다죠....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가능하면 자주 갈려고 합니다. 뭐, 먹는 것도 풍부하고, 반려견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적게나마 효도를 하려는 것도 있고요. 집안일이나, 가게일 도우면서요.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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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관중 14.05.15. 23:27
2주만에갑니다
안되면 한달만에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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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갈퀴나물 14.05.16. 00:42
전 저학년때까진 진짜 집 자주 안갔는데. 고학번 되고 이제 곧 있음 졸업하고 직장생활하면 더 못올까봐 한달에 한번씩 꼬박꼬박 가게 되네요.. 잔소리 하셔도 그것도 다 그리운 날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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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16. 01:32
무좀걸린 갈퀴나물
제가 자주가는거였네요..저는일주일한번씩 꼬박가거든요 두번갈때도있고 횟수좀줄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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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바랭이 14.05.16. 21:06
부모님께 잔소리라도 듣고싶은 사람들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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