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강시간

글쓴이
  • 2014.05.18. 21:57
  • 1429

 

갑자기 뜬금없이 드는 생각인데요

과애 친한애들도 별루 없고 그나마 친한 애들도 다 바뻐서

공강시간에 집에 왔다가 학교 가길 반복하네요

다들 뭐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친근한 개나리 14.05.18. 22:00
전 집에서 자거나 복습합니다. 보통 잠을 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8. 22:02
친근한 개나리
전 자취하는데 혼자 집에 있으면 우울증걸 릴 것 같아요
0 0
친근한 개나리 14.05.18. 22:06
글쓴이
저두 자취하는데 혼자먹으니 미칠거 같아서 친구불러서 같이 먹어요. 주말엔 제가 요리해서 친한사람들 불러서 같이 먹구요. 북적거리는게 좋드라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8. 22:07
친근한 개나리
전 과에 그닥 친한애들이 없어서 ㅠㅠ
0 0
친근한 개나리 14.05.18. 22:09
글쓴이
저두 낯가림 심해서 과에서 친한사람 몇 안되요ㅠㅠ 제가 먼저 다가간거죠.
0 0
진실한 사철채송화 14.05.18. 22:12
친구부터 만드셔야 할듯. 고학년 되면 공강시간에 뭐든 공부하고 연도서 책읽고 하면 되는데 저학년이면 도서관 콕ㄴㄴ, 지금부터라도 친구만들기ㄱㄱ , 동아리, 동문회, 스터디 이것 저것 들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8. 22:13
진실한 사철채송화
동아리 애들은 친한애들 많아요 근데 공강 시간이 안맞아서 문제 ㅋㅋ
동아리 애들도 과애들 만나야되서 쩝..
0 0
냉정한 물배추 14.05.18. 23:26
진실한 사철채송화
14학번인데 도서관 박혀살아요 ㅠ
0 0
민망한 노루귀 14.05.18. 23:55
냉정한 물배추
헐저돈데...같이다니고싶네요ㅜㅜ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9. 01:22
민망한 노루귀
저만의 일이 아니군요..
0 0
재미있는 땅빈대 14.05.18. 22:24
중도요. 공부하든 자든 몸은 중도
0 0
귀여운 개망초 14.05.18. 22:29
재미있는 땅빈대
혼자 방에서 잉여잉여하느니 공부가 안돼도 예쁜 여자라도 볼 수 있는 중도가 현명하겠네요.
하, 그런데 난 그걸 알면서도 왜 방에서 혼자 누워있을까.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4.05.18. 22:30
귀여운 개망초
전 위안이 되는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0 0
귀여운 개망초 14.05.18. 22:30
글쓴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구요~
여자친구 있어도 도서관에서 예쁜 여자 보는것과는 또 다르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