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번인데 남 앞에서 얘기하는 게 너무 떨려요.ㅜ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절실함..
글쓴이
- 2014.05.20. 11:31
- 2083
수업시간때 질문받는것도 너무 떨리구요..
그러다보니까 점점 더 말을 못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런 생각하니까 자신감도 떨어지고..
발표학원까지 다녀봤는데.. 안되더라고요
연습만이 살길인가요?
어떻게 극복할수 있나요
저도 발표잘하고 싶어요 토론도 잘하고 싶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말하기 전에 한번 직접 손으로 써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꽤 도움이 됬던것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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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야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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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방법같아요! 그렇게 한번 해봐야 겠어요ㅠ.ㅠ
그리고 막 뭐 질문할때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 이런생각 비웃음당할것같은..
그런 느낌도 들어요ㅠ.ㅠ 그냥 공포증인듯......
그리고 막 뭐 질문할때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 이런생각 비웃음당할것같은..
그런 느낌도 들어요ㅠ.ㅠ 그냥 공포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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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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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저는 거울보고 연습하니까 좋더라구요
그리고 혹시 카드같이 조그만 종이에 키워드나 까먹기 쉬운 단어들 혹은 문장들 순서대로 적어서 카드넘겨가며 흐름 이어가는 것도 좋더라구요
힘내세요
그리고 혹시 카드같이 조그만 종이에 키워드나 까먹기 쉬운 단어들 혹은 문장들 순서대로 적어서 카드넘겨가며 흐름 이어가는 것도 좋더라구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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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홍가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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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감사해요! 힘낼게요ㅋㅋㅋ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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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눈감고 줄줄 외울정도 되면 자신감 폭발할거에요
그런식으로 반복되면 점점 발표 센스가 느실거에요
그런식으로 반복되면 점점 발표 센스가 느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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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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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가져보세요 발표하는 그 순간만큼은 내가짱이고 님들은 나보다 모른다고요. 자신감과 배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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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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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 해보고 많이 연습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첫 발표때 덜덜 떨면서 외운거 반밖에 못 말한게 생각나네요ㅠ 경험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첫 발표때 덜덜 떨면서 외운거 반밖에 못 말한게 생각나네요ㅠ 경험이 약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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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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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사람앞에 나서는게 무서워서 피했더니.. 그대로인체 나이만 들었네요ㅋㅋ
ㅋㅋ어렸을때 떨려서 못하고 하면 귀엽게 봐주겠지만 지금은..ㅋ 모자라보이겠죠ㅠ.ㅠ
신입생 여러분들 저같이 되지 마시고 지금부터 이겨내시면 제 나이땐 잘하실 거에요ㅋㅋㅋ
지금이라도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ㅠ.ㅠ
ㅋㅋ어렸을때 떨려서 못하고 하면 귀엽게 봐주겠지만 지금은..ㅋ 모자라보이겠죠ㅠ.ㅠ
신입생 여러분들 저같이 되지 마시고 지금부터 이겨내시면 제 나이땐 잘하실 거에요ㅋㅋㅋ
지금이라도 연습 많이 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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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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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준비를 잘 해야되는 것도 있는데 발표자로 나간이상 난 느그들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맙게 생각해라 이런식으로 당당해야지 잘 합니다. 떨릴 수 있는데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ㅋㅋ
참고로 댓글을 누르셔서 달아야지 님 댓글 단 게 보입니다.ㅋㅋㅋㅋ
참고로 댓글을 누르셔서 달아야지 님 댓글 단 게 보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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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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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떨리는게 당여ᆞ하다고 생각하고 떨리고부끄러운 마음을 받아들이는것도 좋은방빕입니다. 특히 남자분들이 부끄러운감정 감추려고 일부러 센척하는데 그건 청중을 적으로돌리는행위에요. 발표잘하는사람이야 노하우가쌓여서그런거구요, 모델을 부끄럼타는 연사로잡으세요.유투브에서 안철수 특강 치면 안철수씨가 주부들 보는 토크쇼나와서 강의하는 거 있는데요. 초반 5~10분정도 디게 떱니다. 보는게 불쌍할정도로.. 근데 부끄럼타면서도 할말다해요. 발표자가 약한모습보여주면 청중은 동정심을갖습니다. 즉 한결 누그러져요. 너무 보기안쓰러울정도만아니라면 청중은 오히려 발표자의 어리숙하고 약한모습에 더 편안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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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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