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절 싫어하는 거 같아요

글쓴이
  • 2012.05.03. 21:14
  • 2106

우리집 외식도 잘안하는데

아빠는 사달라고하면 사주거든요??

첫째 딸인데 제가 사달라고해서

사주면 그걸로 기분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비싼거 사달라고도 안해요

오늘 치킨 먹고 싶어서 치킨 사달라고하니까

어린이날에 외삼촌 집에오면 사달라고 하래요

그래서 짜장면 사달라고 하니까 (오늘 저녁 여덟시쯤)

짜장면 한개 배달 안해준다면서

그리고동생도 없으니까 있을때 먹으래요

그래서 짜증내니까 시켜줄게 그냥

이러면서 안시켜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나가고싶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훈훈한 굴피나무 12.05.03. 21:15
이건 무슨... 저만그런건지 몰라도 이글보고 든생각이 참 배부른 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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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범부채 12.05.03. 21:16
귀엽네요 님이 가족들을 위해 치킨사는건 어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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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5.04. 11:02
안일한 범부채
제가ㅏㅏㅏ 샀을때도 많았는데ㅔㅔㅔㅔㅔㅠㅠㅠㅠㅠㅠㅠ사준건 다 까먹은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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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물억새 12.05.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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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분꽃 12.05.03. 21:24
쩝... 아직까지 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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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개여뀌 12.05.03. 21:50
글쓴이가 농담하시는 거겟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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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리기다소나무 12.05.03. 21:54
ㅋㅋㅋㅋ 글쓴이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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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박하 12.05.03. 22:21
내꺼하자?
내가다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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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5.04. 11:01
똥마려운 박하
우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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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박하 12.05.04. 13:22
글쓴이
그냥 난 돈줄일뿐 ... 내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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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무스카리 12.05.05. 09:34
똥마려운 박하
ㅋㅋㅋㅋㅋㅋㅋ 멋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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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산박하 12.05.03. 22:35
의미 안두셔도 되는데 민감하게 반응하신게 아닌지요.
저희집도 똑같은데 저는 내 돈으로 내가 사먹지 하는 마인드인데 (안될거 아니까 생각을 바꿨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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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히아신스 12.05.03. 22:57
우리집은 가족끼리 더치페이함. 치킨 한마리 먹을때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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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딱총나무 12.05.04. 10:33
뭐라해요..진짜..잠이나 자세요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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