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랑 운동못하는게 고민

글쓴이
  • 2014.05.25. 01:34
  • 1649
원래 성격은 진짜 활발한데 사람들이랑 노래방가거나 축구.족구.농구등 운동을 할 때만 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기분이 안좋네요. 사람들이 축구 족구하면서 엄청 즐거워하는거보면 괜히 소외감이나 열등감도 느끼네요.
어렸을때부터 안해와서 그런지 노래와 운동을 못합니다ㅜㅜ
지금이라도 계속 연습을 해서 잘어울리도록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노래방가거나 운동하는 상황을 피하는게 좋을까요?
나중에 사회생활하면 이렇게 어울릴 경우가 많을텐데 괜히 걱정되네요ㅜㅜ
좋은의견부탁드립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때리고싶은 복분자딸기 14.05.25. 01:37
나 같네 나도 축구빼고는 다 좋아하긴하는데 못함..... 그래서 자신감상실..악순환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4.05.25. 01:38
좋아하는것만 하고 살순없겠죠? ㅋㅋ
0 0
질긴 애기메꽃 14.05.25. 01:50
근데 운동 안 좋아하는 남자들도 많아요ㅋㅋ노래는 뭐 그냥 안 되면 랩을 해보심잌ㅋ
0 0
부자 송악 14.05.25. 02:17
노래운동 다잘하고 키크고 성격 모난데없는데
여친없는게 흠이네요ㅠ
0 1
가벼운 브룬펠시아 14.05.25. 02:24
노래는 친한 친구들이랑 노래방 자주 가서 부르는 노래만 계속 파면 됨. 그것도 안될 수준이면 집에서 무리 안하고 따라 부르면 됨. 되도안한 높은 음 부르지 말고, 노래가 높아도 그냥 낮춰서 불러서 자기에게 맞는 곡이 되게 해야함. 친구 중에 그냥 목으로 해도 되는데 높은 곡을 고르고 개 가성으로 불러서 이상한 목소리 나오고 노래방 안가려하는 애 있는데 걔보면 참 볼때마다 안타까움.

운동은 못해도 피지컬을 높이면 어느정도 따라할 수 있음. 나는 구기종목이 약함. 손장애 발장애인데 하라고 하면 어느정도는 함. 키는 작은데 근력이나 지구력이 좋아서. 근데 그정도만 해도 딱히 부족하다고는 안느낌. 거기서 재밋는 거 있으면 취미로 점점해나가면 실력은 느니까.
0 0
도도한 푸조나무 14.05.25. 08:15
저는 헬스는 4년찬데 , 구기종목은 안함 ㅋㅋㅋㅋ

그냥 안하면되지 뭐가 그리걱정인가요
1 0
글쓴이 글쓴이 14.05.25. 13:21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