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무섭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글쓴이
  • 2012.05.04. 02:55
  • 2495
멀쩡하게 잘 있다가도
밤만 되면 이렇게 외로울 수가 없다
이 시간에 전화할 사람도 없고
침대에 누워서 마냥
외롭다 외롭다 외롭다 되뇌이기만
낼부턴 얼른 자버려야지
에잇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아픈 탱자나무 12.05.04. 03:02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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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노루발 12.05.04. 03:08
현실은 내일도 침대위에 누워 이불 밖으로 팔만 빼놓고 맛폰 두드리는 손가락만 꼼지락 꼼지락...
내 지금 모습이란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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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만첩해당화 12.05.04. 12:23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닌걸로 아는데 -_-
커플/부부 들이 쓰는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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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5.04. 14:24
늠름한 만첩해당화

커플/부부가 아니라서 더 무섭네요. 밤만 되면 외로워져서 더 무섭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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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5.04. 14:26
늠름한 만첩해당화
아 물론 님이 무슨 뜻으로 해석하셨는지 압니다. 앞서나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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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왜당귀 12.05.04. 13:29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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