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고 뭐고 걍 사회적 압박이나 걱정때문에 생각나게 되는 것 같네요
글쓴이
- 2014.05.26. 03:08
- 1500
내년이면 졸업이고 현재까지 모쏠인데
몇년전에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것 이래로 관심있는 사람이 없는데
그냥 지금 나이에 못해보고 넘어가면 대체 언제 해볼 수 있나 같은 걱정이나 일종의 과시욕?때문에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 것 같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이런분 없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없고 딱히 맘에든 사람도 없어서 내가 과연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으시는거 같은데 ㅋ 본능에 충실하시길.... 이성에 호감을 가지는 것을 사회적으로 해석하려고 까지 발전하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이성에 대한 갈망에 대한 반증이라고 봅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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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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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엉겅퀴
논리적으로 틀림이 없는 말이네요
그런데 시전대상이 없는듯
그런데 시전대상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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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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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만나고 싶은건 본능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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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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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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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쇠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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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마법사신데 뭐가 걱정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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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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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달래
아직 매직미사일도 못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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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 봐도 설레는 감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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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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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비수리
감탄사가 나올정도의 여자는 한두달에 한번보이면 많이 본겁니다
눈이 아주 높은것 같네요
눈이 아주 높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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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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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흑흑 저는 하루에도 수없이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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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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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녀는 철벽녀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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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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