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과짱
- 2014.05.27. 14:57
- 1598
총 책임자인 총학도 사과하는 데는
넉넉잡아 5일이면 충분한것같은데
왜 여태 아무런 소식이 없는건가요?
학우들이 분노하는걸 보고싶은건지.
왜 기성정치인들이 하는짓을 빼닮아가나요
팔은 결국 안으로 굽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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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누 학생회게시판은 총학이의무적으로 답변달게되어있는곳? ㅋㅋ 누구마음대로요? ㅋㅋㅋ
어디 학칙에라도 그게 적혀있나요? 디씨 부갤에 총학이 답변 안단다고 아무도 뭐라 안하죠? 그거나 별 다를게 없어요.
총학이 오늘부터라도 마이피누 인정안한다, 총학 홈피에 올린 글만 답변 단다 이러면 끝입니다. 물론 욕은 들어먹겠지만요.
이런곳에 학생회가 답을 안달고 반응을 안하면 학생들과 소통의 노력이 부족하다고 까는거지 무슨 규칙같은것 때문에 욕먹는게 아니라는겁니다. 여기는 사적 사이트입니다. 사람들이 여기 글 쓰면 무슨 대단한 활동을 한 것처럼 착각하는것 같네요. 마치 페이스북에 불쌍한 사람 사진 있으면 좋아요 누르고 착한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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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말은 님이 뭔 이 사이트를 엄청 공적이고 총학이라면 의무적으로 여기 답을 해야 될것처럼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라는거. 총학이 이번에 마이피누 피드백을 공약으로 내세웠으면 하는건 맞음. 근데 그건 이번 총학 한정
님이 교수님한테 내일 수업 지각 안하기로 약속했으면 지각 안하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 학생이 수업에 지각하지 말아야 할 의무는 없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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