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빠지는게 고민..

글쓴이
  • 2012.05.04. 22:08
  • 2140
ㅋㅋㅋㅋㅋ ㅠㅠ
순버를 타도 ... 나보다 살찐여자 없눈거 같구ㅠㅠ


엄청 뚱뚱한건 ㅇ니지만.. 요즘 워낙에 다들 마르셔서 ㅠㅠ
것땜에 자신감도 없어서 소개팅도 못하구
아ㅠㅠㅠ

많이 먹지도 않는데....




근데 진심으루 핑계아니구 운동할 시간이 없어요 ㅠㅠ
일주일을 과제에 치이다보면 한주한주가 훌쩍훌쩍 게다가 수세로 시험도...
휴학을 해야하나요 ㅋㅋㅋㅋㅋ
양귀비가 살았던 시대라면 퀸카였을텐데...ㅜㅜㅋㅋㅋ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따듯한 강아지풀 12.05.04. 22:12
공부는 때가 있는거고 다이어트는 취업후나 졸업후 해도 되는거잖아요 힘내세요!! 너무 부모님의 고민인가ㅎ 그리고 어딘가에 님의 진가를 볼 남자분이 있을수도 있으니 웨잇~
0 0
애매한 자라풀 12.05.04. 22:26
먹는양만 줄이면 살이빠져요. 정말이에요. 하지만 실천이 어려워요
0 0
무례한 백목련 12.05.04. 23:01
정말 잠깐잠깐 짬내서 운동하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듯 ?
0 0
적절한 범부채 12.05.04. 23:24
ㅋㅋ전 과제를 포기했습닏다 ㅋ 다이어트를 택했네요ㅜㅜ
0 0
어두운 하늘타리 12.05.04. 23:52
ㅠㅠ
0 0
거대한 깽깽이풀 12.05.05. 03:38
위에 님이 다이어트는 뒤에 해도 늦지않는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과연 그럴까요? 님이 고등학교때 살이 찌셨더라면, 분명 이런 생각을 했을겁니다. 대학때 빼면 된다고 ㅋ 지금 빼세요 솔직히 다이어트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고 특별한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걸림돌입니다. 배 쫌 고픈거 참으세요. 저는 고학생이라서 하루 2끼넘게는 안먹습니다. 하루 1끼먹는 때도 많구요. 사먹을 돈은 있지만 왠만하면 참는거죠. 그리고 짧은거리는 뛰어다니세요. 칼로리 계산 좀 하시고... 꾸준히 습관화해서 살을 빼야지 단기간에 해보겠다 이러지 마시구요.
0 0
기쁜 미나리아재비 12.05.05. 11:30
끼니 거르시거나 불규칙하게 드시는 건 지양하시구요ㅠㅜ
한 끼에 400kcal만 드시면 진짜 빠져요! 운동 없이도요. ㅎㅎ 저도 그래서 13kg 뺀 적 있어요. ㅋㅋ 한 5-6개월 걸렸구요. 요요 없어요.
적게 드신다곤 하지만 그게 사람마다 적고 많고는 주관적이니... 400kcal 맞춰서 드세요!ㅎㅎ 이왕이면 몸에 좋은 음식이면 좋겠죠... ㅜㅜ 몸에 안 좋은 과자 같은 것도 칼로리만 맞춰 먹으면 살은 빠지긴 하는데, 피부 난리나요. 변비 걸릴 수도 있구요...ㅜㅜ
그리고 물 많이 드시고 차 많이 드세요. ㅎㅎ 파이팅!!
0 0
슬픈 콩 12.05.06. 14:14
돈을 아낀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도움이 되던것같아요
보름동안 밤에 라면 안먹으면 계란도 안풀게되고.. 하루에 간식한번 안먹으면 또 절약되고..
치즈돈까스 시킬꺼 돈까스 시키면 또 아껴지고... 이래저래 아낀거 생각해보면 뿌듯해서
계속 버틸수있지 않을까요.. 너무 짠가..
0 0
싸늘한 당단풍 12.05.22. 14:29
순버를 타지 마시고 걸어다니는건 어때요?
전 예전에 지하철역에서 제2사범관 or 효원재까지도 걸어다녔어요
그것만 해도 하루에 30분은 충분히 걸을 수 있어요. 돈아끼고 운동하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5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