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다닌다니깐 어르신들 보는눈이 달라지네요..
- 2014.05.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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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에게 부산대가 엄청나게 높은대학으로 인식되어있나요? 경남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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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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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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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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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대 정도면 상위 10% 정도인데 왜케 우리학교 지잡이니 뭐니 하면서 존나 까댐????
우리학교 아닌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그런 병신 같이 친구꺼 빌려서 쓰는 딴 학교 훌리들은 꺼지고, 적어도 부산대 왔으면 지잡이라고 쫌 그만 스스로 까기를.
전국에 있는 수험생들의 상당수는 우리학교도 못 오는데 왜케 병신에, 지잡이니 뭐니하면서 그만 쫌 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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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진국보면서 우린 부족하다라고 생각할수도있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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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잡 자체가 부족이 아니고 폄하하는 용어입니다.
쓸 필요 없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맘에 안 듭니다.
우리가 부족하면 부족한 부분을 채울 생각을 해야지 원천적으로 병신취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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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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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우리가 한 20~30% 하는 줄 아시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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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업을부산에서할거면 아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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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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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의견에 반대하고 제 의견 개진했다고 씨불지마소라는 말하는거보니까 더 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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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딴 생각은 혼자서 하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빛내고 있는 선배나 동문들 욕먹이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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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경남권에서는 지거국이고 그 위상이 높지만
부울경만벗어나도 위상이 중경외시 건동홍보다 낮아지구요.
숭실대한테 CPA도 밀렸죠.
대학이 취업전문학원이 되어버린건아쉽지만,
취업률이 많은것을 설명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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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없으신가요??
그리고 우리학교 학생들 중에서 사립대 갈 만큼 형편이 좋으신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물론 학교가 사립대에 비해서 지원여력이 적은 점도 있지만 그만큼 CPA 준비자들도 타 대학에 비해서 적은 점도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CPA나 다른 시험보다는 당장에 취업 걱정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언제까지 CPA 거리실지는 모르겠지만^^;; CPA 밀렸다고 부산대가 지잡이라는 논리는 좀 많이 모지라신 것 같네요. 다른 여러가지 면들도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숭실대한테 밀렸다고 우리학교가 지잡대라는 논리는 참 어리석네요.
언능 부산대를 떠나서 다른 학교에 편입하시던지 자퇴하시고 수능 다시 치루시기를 바랍니다. 동문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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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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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설령 제주대가 상위5퍼학교라면
다 제주대가려고할까요?
지역,연고,특성, 근린시설유무, 물가 등을 고려해서 안가는경우도생기겠죠.
실제로
수도권에서 부산대 오는 경우 거의못보셨죠?
부산대는 경남에서먀 부심부릴수있습니다.
전국으로 넘어가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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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도권에서 부산대 오는 사람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부산대 정도면 준비 잘 하시는 분들은 서울가서 많이 취직합니다.
그 외에 님 같은 편협하고 자존감 없는 생각하시는 분들 빼고는 열심히해서 좋은 곳에서 일하시는 분 많습니다.
우리학교 학생이 맞는지가 의심스럽지만 맞다는 가정하에 지잡이라고 생각하시면 언능 편입하시길^^ 자퇴하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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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이보셨다니 신기하네요. 그 많음의 비율이 얼마나될까요.
저도 학생회도해보고 후배들많이아는데 수도권? 솔까말 한학년당 학생수가 100명이면 10명도안되죠.10명도많네요.
님말대로 전국 상위권10퍼라면, 10퍼안이나 그 내외로 지원자가 전국에서 부산대로 몰려야하지않나요.근데 현실은 부울경 사람이 거의 대부분.
그리고 죄송스럽게도 제가 님이말씀하신대로 부산대정도에 준비잘해서 서울간사람인데요.
저는 열심히학교빛내고있습니다. 부산대동문모임두어제했구요.
누누히 말하지만
부울경에서는 지거국으로서 위상이 높지만
부울경만벗어나도 그닥 없네요. 서울10위권에도 못끼니까요.
그래도 요새 지역할당제가 있어서 지거국이 다행이죠.
저도 지역할당제로 본사왔으니.
지잡이라해서 발끈하게만든거같은데
부울경에서 취직할거면 몰라도, 전국으로본다면
너무 부뽕맞고 자부심가지지말란의도입니다.
근데 안타까운건 동아대가 취직도 잘하고 일도 잘하더라구요.
점심시간지났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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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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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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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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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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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중소기업으로 가드만.. 대기업갔다는것도 다 협력체 같은곳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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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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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대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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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뜬끔없이 인문대는 왜깜? 인문대가 니 껌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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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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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곰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학교 재미있게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게시판에 들어와서 그런식으로 지잡이니 뭐니 하는 니 인성부터가 글러먹었다. 지잡이라고 생각하는건 니 자윤데, 여기 와서 올리는 니의도가 뭐지? 그래서 어쩌라고? 우리보고 지잡이니까 입닫고 자퇴하라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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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게 뭔 헛소립니까?ㅋㅋㅋㅋ
전국수험생으로 비교하는게 왜 편협한건데요?ㅋㅋㅋㅋ서울 수능하고 부산수능하고 문제가 다른가ㅋㅋㅋ
님 수능 상위 몇퍼센트로 부산대 왔어요?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청솔식 상위 5% 안벗어나는 성적으로 왔는데 나머지 95%가 지잡이네요ㅋㅋㅋ
수도권에서 여길 꼭 올필요도 없고요 서울에도 대학이 있으니까요 대구 경북사람이 경대가거나 부산경남사람이 부산대 오는게 뭐 어때서ㅋㅋ 공부잘하는 애들이 서울에만 있나요?ㅋㅋ 별 희안한 소릴 다 듣네요
지잡이라고 떠드는 사람들이 학교를 빛내긴 개뿔 피해나 주지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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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매화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우리학교와서 학교 잘다니고, 친구 잘 사귀고, 공부 잘하고, 능력도 잘 키우고 아무 문제 없는데
저 따위 것들 맨날 게시판 들어와서 진짜 초치는 소리 할 때마다 만나서 패주고 싶다. 말만따라 지잡다니는 니가 열심히해서 서울 취직했다매? 그럼 여기 들어와서 왜 이런 소리 지껄이는데? 뭐하는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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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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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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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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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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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막말로 국립재 학생들은 지들 머리 지들 주머니갖고 공부해서 합격한거니 더 대단한거지
사립 다니는 친구 말 들어보니께 합격률 높일라고 학교에서 강의고 특강이고 싹 다 지원해준다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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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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