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다니면서 양심지키는 사람 vs 양심없는사람

글쓴이
  • 2014.05.29. 09:45
  • 1598
양심없는사람의 예:

습관적으로 길에 쓰래기를 버린다
과제를 습관적으로 배껴내고 표절한다
거짓말을 자주하고 이익을 위해 남을 뒷담화한다.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 평소에 양심을 지키며 살면서, 나 자주는 아니지만 클럽가본적은 있다 당당하게 거짓말 하지 않고 말할수 있는 사람이

왜 저런 양심에 털난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난쟁이 노린재나무 14.05.29. 09:47
걍 원나잇 하고싶다고 말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4.05.29. 09:55
난쟁이 노린재나무
저기 위에 있는 양심없는 행위들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물론 원나잇을 해보진 않았고 생각도 않았습니다
0 0
답답한 꼬리풀 14.05.29. 09:52
쓰래기 -> 쓰레기
배껴내고 - > 베껴내고

에휴
0 0
글쓴이 글쓴이 14.05.29. 09:54
답답한 꼬리풀
죄송합니다... 맞춤법이 쓰레기였네요 ㅠㅠ
0 0
꾸준한 바위떡풀 14.05.29. 10:07
답답한 꼬리풀
거 참 맞춤법 좀 틀릴수도 있지
에휴는 뭡니까 ㅋㅋ
0 0
센스있는 박태기나무 14.05.29. 10:34
추천하고감...... 공부도 열심히하고 놀 때도 제대로 놀겠다는데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감.
1 0
건방진 꽈리 14.05.29. 12:10
저런 양심지키는걸로 클럽 다니는 쓰레기짓을 미화시키려 하지 마세요
0 0
재미있는 동부 14.05.29. 12:46
클럽가는건 공식 ㄱㄹ 인증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