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끌고 물건 팔러 다니는 분들....

글쓴이
  • 2014.05.29. 12:00
  • 1546

시끄럽네요...

북문 근처에 사는데

한 아홉시 부터 고물 사겠다는 사람, 과일 파는 사람1, 과일 파는 사람2, 멸치하는 사람, 마늘 파는 사람

은근 많아서...

이게 뭐지 싶네요.

예전에는 몰랐는데 오늘은 예민해서 그런지 짜증이 조금 나기도 하네요. 이렇게 빈번했나 싶기도 하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엄격한 넉줄고사리 14.05.29. 12:19
도마도가 3천원~달고~맛잇는 도마도 3처넌~ 참외~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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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마디풀 14.05.29. 12:29
계란이 왔슴니더 싱싱하고 맛좋은 계란이 왔슴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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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타래난초 14.05.29. 12:45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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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만첩해당화 14.05.29. 13:02
서민입니다 그냥 정겨운 소리라고 생각하시는게 사람사는정인거같습니다
한곳에 계속머물면서 시끄럽게한다면 그때 신고해도 늦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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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참새귀리 14.05.29. 17:59
부자 만첩해당화
와나 이형님 익명뒤에 그릇이 보이는구마이. 인생의 한수 배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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