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주위엔 그런 여자가 없다는 댓글 쓴 장본인인데
글쓴이
- 2014.05.29. 13:50
- 1385
내 주위엔 일베하는 사람 없겠지 했는데
물론 아직까지 주위에선 못봤는데
방금 어떤 학우분이 일베에서 글보면서 낄낄 웃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내 친구중에도 남들몰래 저러는놈이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분명히 내가 아는 여자아이들 중에도 본성을 숨기고 있는 아이가 있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대다수는 그렇지 않으리라 믿음....
무슨글인지 모르실까봐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mypnu.net/love/492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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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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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얼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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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는 그렇지 않으리라 믿음 ㅋㅋㅋㅋ 호언장담 하시더니 혼자만의 생각이셨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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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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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순진
대부분 사람들 겉과속이 다름
대부분 사람들 겉과속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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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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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다신거에 한마디 하자면
입장 바꿔서 여자랑 소개팅하게 되었는데 강남역 커피숍에서 1시에 약속잡고 기다리는데
2시까지 안오다가 전화오더니 미안하다는 말없이 커피는 됐고 밥이나 먹죠 하면서
본인이 잘아는 일식집으로 오라고 해서 신사동에 택시타고
가게 되었는데 만나서도 미안하다는 말없고 바쁘냐고 물었더니
바쁘진 않았다고 하더니 밥 다먹고는 일어나서 이만 헤어지죠 이러면서
나갈때 더치페이로 20만원 내더니 횡 가버리면
이건 더치건 뭐건간에 그냥 예의가 없는 사람임.
입장 바꿔서 여자랑 소개팅하게 되었는데 강남역 커피숍에서 1시에 약속잡고 기다리는데
2시까지 안오다가 전화오더니 미안하다는 말없이 커피는 됐고 밥이나 먹죠 하면서
본인이 잘아는 일식집으로 오라고 해서 신사동에 택시타고
가게 되었는데 만나서도 미안하다는 말없고 바쁘냐고 물었더니
바쁘진 않았다고 하더니 밥 다먹고는 일어나서 이만 헤어지죠 이러면서
나갈때 더치페이로 20만원 내더니 횡 가버리면
이건 더치건 뭐건간에 그냥 예의가 없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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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꼬리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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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꼬리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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