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글쓴이
  • 2014.05.30. 01:15
  • 983
지나가는데 지나쳤던 여자 두분이
가던길 돌아와서 저를 부른더니 갑자기
너무놀라서 왔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어폰 빼고 무슨일이냐니까
대표자성?이라는거 아냐면서 성이 뭔지 본이 어딘지 나이가 몇인지 심리적으로 이렇지 않은지 주변사람들로부터 이런말 많이 듣지 않냐고 하시던데...뜨끔했거든요 잘맞추길래요
그래서 이게 뭐 영적인 그런거냐고 그런거 하시는분들이냐니까
아니라하길래 그냥 바쁘다하고왔네요
사이비인가요?
제가 멍청하게 생겨서 저 한번 낚아볼라했는건지도 모르겠네요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세련된 상추 14.05.30. 01:23
그런건 대개 대부분에게 해당되는 말을 교묘하게 섞어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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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족제비싸리 14.05.30. 01:27
사이비에요 하루이틀아니에요 그런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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