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05.30. 21:44
- 1849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 분한테도 이야기하고 싶은 건 이런 트라우마를 가지고 그 소속만으로 사람 전체를 욕을 하는 건 다른 의미의 매카시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의 행위를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 이상 이야기하면 이슈정치토론으로 가야될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사람이 일베를 하든지 서프라이즈를 하든지 간에 그 사이트를 이용한다 그걸 욕을 할 게 아니라 어떤 사람에 대한 행위를 비판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자꾸 화이트보드에 ㅇㅂ쓰는 게 제가 마음에 안 드는건 예술로서의 가치가 전혀 없는 낙서를 해서 그래요. 그러니까 박근혜든 이명박이든 좀 화이트보드에 그런 것 좀 그리지 마세요. 좀 고퀄리티로 그릴 만한 장소에서 그리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결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하는거하곤 일베충이랑 별반다를께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생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상털어서 공개해서 망신시키겠다는 생각!!
멋지다이기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짜릿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괴로운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달려있는 댓글들........ 내용은 그렇다쳐도 말투들이...ㅇㅂ.....?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베충은 사생활 털어도 된다는 법조항 따위 없습니다.
사생활을 턴다면 그게 일베충이든 아니든 범법행위가 분명한데 그걸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시다니 부산대 학우라는 게 부끄럽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울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