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진짜진짜 고민 다털어놓을 친구가 있으세요?
- 2014.05.31. 18:55
- 2307
정말 자존심이 걸린 문제도요..
예를들면 경제력같은 ..
어짜피 얘기해도 해결안될 문제는 이야기 안하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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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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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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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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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우리집 좀 힘들다..뭐 이런 말..이게 부끄러눈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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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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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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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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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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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친구들 공부하는거 도와주듯이 친구들도 절 도와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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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경제사정을 타계하면서 공부 잘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저는 모 학과에 성적으론 3등 안에 들면서 이런저런 소소한 일들 해서 금전적으로도 도움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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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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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집이 좀 안 좋다 그게 뭐 자존심 상할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각자 하나씩 사연 없는 사람은 드물어요. 제 주변만 그런 거 일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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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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