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위(도서관 자치위원회) 소정의 활동비?

글쓴이2012.05.07 19:48조회 수 3953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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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이 엄는데... 돈은 벌고 싶은데... 뭔가 유익한 일은 하고 싶고, 하다가 도자위 모집공고를 봤습니다.

 그런데, 소정의 활동비 라고 되어있던데 그게 대체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금전관련된 것은 아무리 작아도 정확하게 명시를 해주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얼마 되지 않아도 봉사 하는 차원에서 20만원만 되도 할 생각 있는데 소정의 활동비 이렇게 애매모호하게 적혀있으니 잘 모르겠네요. 이런식으로 명확하게 밝히지 않으면 의혹이 있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중간에서 가로채고 준다거나 ㅡㅡ; 봉사개념이라서 돈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것은 이해하지만...

 

 결론적으로 소정의 활동비라는게 대체 얼마죠? 그리고 도자위를 관리하는 곳은 어딥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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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만원이라던데요~
  • @냉정한 나도바람꽃
    글쓴이글쓴이
    2012.5.7 19:54
    ㅋ 20만원은 안되네요 애매한 금액;; 10만원이면 걍 안하고 20만원이면 신청하고 그럴랬는데 딱 그 중간이네요;; 그래도 관심은 생기네요. 근데 일은 언제 몇시간하는거죠? 알바같은거 땜에...
  • @글쓴이
    더이상은 저도 몰라요 ㅋㅋ 저것도 정확한 금액도 아님 ㅋㅋ 총학한테 공개적으로 물어보는게 빠르겠어요 ㅋ
  • 그건도자위가서물어보시는게 빠를듯
  • 전에 도자위분한테 왜 활동비 명시를 하지 않는지 물어봤는데 자기들은 돈을 바라고 활동하는 사람보다 정말 순수한 봉사심에 활동할 사람을 원해서라고 하더라구요..
  • @피로한 댑싸리
    글쓴이글쓴이
    2012.5.7 20:50
    흔히들 돈을 비인간적이고 속물적인걸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좋은일 하고 돈 쪼금 받는게 그렇게 세속적인 일일까요? 많이도 아니고, 나도 힘들게 사는데 조금 보탬좀 하겠다는데... 게다가 활동비 명시 안하고 그렇게 말하는건 솔직히 빛좋은 개살구 같습니다. 금전적인건 명시를 해야 비리의 가능성이 줄지, 안가르쳐주면 누가 삥땅치는지 알게 뭐겠습니까?
  • 그 분들이 말하시는 건 봉사심 보단 금전적 이유로 지원한 분들이 생각보다 일이 힘들어서 금방 그만두기 때문에 일부러 금전적 보상을 내세워서 신입을 뽑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뭐...비리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면..... 전 도자위 관계자가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ㅠ

  • 멘토링 하세요...다음학기에 꼭
  • 15만원이고 한번 빠질 때마다 얼마씩 깐다고 들었습니다
  • 처음에 들어가면 수습기간이라고 몇개월간 활동비 다 주지도 않는다고 하던데..
  • 현직 도서관자치위원입니다. 활동비는 13만원이며 비리는 일체 없습니다.
    주요활동은 1주일에 두세번 저녁11시에 자리정리를 하는것과 6시부터 7시 사이에 도서관자치위원회실에서 운영을 서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도서관 대청소, 무료사물함 배정, 시험기간 자리정리 등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입은 두 달간 일을 배우면서 활동비는 받지 않습니다. 지각 및 결석시 일의 중요도에 따라 5천원에서 2만원까지 벌금을 매기며, 벌금은 활동비에서 차감합니다.

    솔직히 뭐 돈때문에 하시는거라면....
  • @특별한 복자기
    글쓴이글쓴이
    2012.5.8 02:05
    아. 잘 알았습니다. 비리 같은건 의심하는건 아니구요 그냥 말이 그렇다는거니 기분나쁘게 생각하시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특별한 복자기
    수고가 많으십니다~ 멋져요
  • 제가 보기에 도자위 솔직히 개고생,,

    진짜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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