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관 옆 부산대 고시원 살아보신분?
- 2014.06.01. 18:06
- 16687
2학기때 복학하는데 통학하기에는 너무 멀어서.. (편도 1시간20분..)
그래서 자취 알아봤는데 보증금이 너무 높고 월세도 30+@고 거기다 관리비까지하니깐... 엄두가 안나서
고시텔쪽으로 눈을 돌렸는데
건설관 옆에 부산대 고시원이 눈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학교에서도 가깝고
그런데 인터넷에는 외관만 나와있고 방은 안나와 있는데
혹시 살고계신분들 어떤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거기다 비용까지도 가르켜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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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반적인 고시텔이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전 월에 한 30전후로 잡고 살려고하는데... 이정도면 괜찮게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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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창28 내부창26 만원, 살면서 불편한건 못느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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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금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검색해보니 사람들이 방음에 관련해서 많이 예민한것 같은데 방음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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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외부창이 있는 방인데 가끔 외부 소리 들리는 거 제외하곤 그럭저럭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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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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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텔기본시설좀부족하고불편했어요뭐지금어떨지모르겠지만다신안갓다는지금은딴고시텔살고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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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더위지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혹시 지금 살고계시는 고시텔은 어디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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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광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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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비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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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아저씨 청소 제대로 안해서 샤워실, 화장실 진짜 지저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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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증금 어떻게든 마련해서 보증금 저렴한 원룸이 낫죠.
아무래도...
고시원이 원룸의 절반 이렇게 하는데가 없을겁니다.
있다해도 시설이 별로일게 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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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룸텔 추천합니다.
개인냉낭방, 개인 화장실, 고시원보다 방음나음[물론 원룸텔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32만원부터 하는데, 공과금관리비 다 포함된 가격이니,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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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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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레지던스 추천드려요. 방이 잘 안빠져서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원룸텔보다 널찍하고 식비도 거의 안드는 곳이라고 함.. 암튼 평보면 알거에요 100/40 (보증금/월세)
하우스원원룸텔, 가장 최근에 지어진걸로 알고있는데, 전기사용량 제한량이 있는데 그 이상내면 추가전기세 내야되지만, 거의 그 안에서 다 해결됨. 최근에 지어져서 정말 깔끔하고 냉장고도 냉동냉장 분리된 냉장고 각방에 있고 좋아요. 가격은 50/3x 였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여기도 방 잘안빠지는데 네이버검색해보면 나와요.
그리고 정문 오락실 2층인가 3층에 있는 시티원룸텔? 암튼 여기는 위 두 원룸텔보다는 방이 좀 좁은데,
위에 두개는 제가 좀 잘알지만 여기는 잘 몰름. 근데 평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정문 코 앞이라는 장점이 가장 큰 장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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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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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살때 50에 37이였고 5개월가까이 살았는데 전기사용량 한번도 안넘어봤네요 컴퓨터 거이 하루평균 16시간 이상 켜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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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름고시텔, 부산대고시원 살아 봤구요
지금은 공부방 형태에 집에 살고 있어요.
아름고시텔은 넓고 좋았는데, 방음 잘 안되고, 청소가 잘 안되고, 주방이 불편해요. 개별 난방 안되서 많이 불편합니다. 겨울되면 진짜 불편할지도 모르겠네요... 화장실도 안깨끗합니다.
부산대고시원은 방은 아름고시텔보다 좁은데 타 고시원 보다 넓고요 개별 난방, 개별 냉방되고요
위생관리 잘되어 있고요. 이제 주변에 슈퍼도 생겨서 좋아요. 밥도 잘 되어 있구요...
지금은 공부방 형태 집에서 살고있는데 여긴 진짜 넓고 좋아요.
방값도 고시원 보다 3만원 싸네요. 계약할때 전기세랑 물세 인터넷 비용 안내는걸로 계약했습니다.
보증금도 50만원이었는데 이야기 해서 30만원으로 했어요.
북문 근처에 공부방 잘 찾아보면 싼집 많아요. 잘 찾아 보시길.... 고시원은 조금 좁아서 사람 살곳 못되는것 가탕요ㅠㅠ
1년동안 왜 고시원에 살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발품쫌 팔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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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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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방, 화장실이 다른 사람이랑 공유해서 쓰고요, 방은 따로 쓰는 곳이요.
주로 북문 주택 개조가 많구요.
주택같은 집에 사는거 공붕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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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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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품팔아서 잘 찾아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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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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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그냥 쉐어룸이고 대부분 공부방하면 잠자는방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씻고 잠자는 방이고 밥은 따로 사먹어야 되요. 부엌사용못하는곳이 대부분..
3만원 싼 대신에
그런 곳은 방은 넓을지 몰라도, 남녀구분안되어있는 곳이 많고
프라이버시보장잘안되고, 난방이야 보일러뗀다지만, 냉방이 잘안되어있는 곳이 대부분.
밥,김치 등 기본제공해주는 거 없구요. CCTV 같은 보안시설도 잘 안되어있고
공과금은 포함이거나 혹은 1/n입니다.
공부방가서 살바에 몇만원더주고 차라리 냉방잘되는 조금넓은 고시원이나 원룸텔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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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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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창문 없는거 26, 창문있는거 28~31 이정도였는데 방 크기마다 다릅니다.
부산대고시원은 창문 없으면 26, 창문있으면 28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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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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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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