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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6.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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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와주셨던 울학교 법대 선배님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커서
선배님 찾는다는 글
퍼온거 있어요.
한번 찾아보시길
폰이라 링크는 못 남겨드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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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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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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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쿨하게 보이려고 그러는게아니라 요즘엔 워낙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추천수받으려고 관심종자짓하는 애들을 워낙에 많이 경험해서 그런거아닐까요? 그런일이 실제로 있었으면 정말 그 사람에겐 축복이고 다행이겠져. 그렇지만 글에서 실제 일을 겪은것 치곤 어떤 부자연스러움이 어느 정도 묻어나면 욕하는사람이 있을수있는거구요. 저도 개인적으론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서 인증하지않는 글은, 특히 인터넷에서 떠도는건 웬만하면 안믿는게 낫다고 생각하는편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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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의 유머에 올라온 글이라
찝찝하기는 해요.
일베 못지 않게
폐륜적인 글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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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정 커뮤니티의 성격때문에 믿기힘들다는게 아니라 글자체의 사실관계확인이 어렵기때문에 믿기힘들다는건데,, 설령 그 글이 일베에 올라갔더라도 내용이 사실이라면 커뮤니티가 어떻다~ 하는것때문에 욕할이유는 없는거죠. 논리가 이상한쪽으로 흐르는것같으셔서 적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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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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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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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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