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경수술 했습니다
- 2014.06.02. 00:16
- 4269
많은 격려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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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등록할때 방광염이시냐고
문길래
포경수술이라고 하니까
표정이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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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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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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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발기하면 아프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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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에서 하는 이유가 있나요? 예전이야 어른들 말 때문에 했다지만 현재에는 위생이 워낙 깨끗해서 안해도 된다던데....
아무튼 힘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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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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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뼈저리게 후회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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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친구 1년전쯤 포경했는데 존나좋답니다 쾌감은 걍 비슷비슷하고 오히려 안했을때는 꼬추안에 쩐내 좁밥냄새 나고이랬는데 청결해졌다고요 ㅇㅇ
글고 여자들도 꼬추안깐 좆밥냄새 혐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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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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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원한지
고추가 웃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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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이컵 안주고 그냥 붕대 주시던데 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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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그래도 더운데다 시험기간이라 앉아있을 일도 많으니 바지라도 청바지나 스키니 피하시고 시원한 반바지 입고다니세요ㅋㅋㅋㅋㅋ
그런데 요새도 꼬맬 때 녹는 실로 하나요?? 전 어릴 때 했는데 그때도 녹는 실로 해서 따로 실 풀러 가진 않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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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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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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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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