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06.03 23:25조회 수 1075추천 수 7댓글 16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맞고 옳은 말입니다. 본바탕도안되는것이그저 부모잘만나서 부산대들어온건데
  • 국제학부 자체가 100% 수시모집으로 외국어 능력을 보고 뽑기 땜시롱..
  • @게으른 벼
    글쓴이글쓴이
    2014.6.3 23:31

    저는 인성, 능력도 안되면서 받은 특혜를 얘기하는 겁니다.

  • 국제학부 전형때문에 그런거죠 ㅋㅋ 홍보대사도 하고 단과대학생회장도 한거보면 그 분한테 좋았던 전형인듯
  • 좋다 국제학부 존폐를 논합시다
    외국인전형 입시결과 공개하고
    특혜가 주어지는 만큼! 조치가 취해져야한다고 봅니다
  • @냉철한 푸크시아
    글쓴이글쓴이
    2014.6.3 23:36
    그것까지야 모르겠지만,
    그저 부모잘만나서 미쿡물 먹었다고 해서
    학교든 학생이든 우와 우와 하면서
    받아주는건 좀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 글쓴님 말이 좀 심하시네요. 외국어우수자전형으로 입학하신분들중에 미국갔다온후배들도 있을텐데 그렇게 싸잡아서 얘기하면 안되죠. 애초에 저희들도 대학입학할때 인격사항을 검증받고 들어온사람들도 아닌데... 저희가 그렇게 남을 폄하할자격이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리고 그 학생회장의 폭력성에 대해서는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입학하게된 경위에 대해서 추측성 글은 삼가하셨으면 하네요. 발없는 소문이 염려스럽습니다.
  • @코피나는 일본목련
    네. 다음 국제학부.
  • @끌려다니는 큰방가지똥
    이런식의 수준낮은 대처방안도 이름 높은 부산대생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 @코피나는 일본목련
    글쓴이글쓴이
    2014.6.3 23:38
    제가 그 학과 전체를 비하하는건 아닙니다.

    기본적인 인격과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을 걸러내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후배들이 말 안듣는다고 각목을 들이대는 거는
    술을 취하고를 떠나서

    그 개인 자체가 문제가 있는거고
    이를 걸러내는 장치를 못만들고

    그저 미쿡물만 먹었으면 떠받드는 학교가 문제라는 겁니다.
  • @코피나는 일본목련
    저도 동의합니다. 근거도 없이 맹목적인 추측 가지고 이런얘기를 하시면 루머를 퍼트리는거 이상 보이지 않습니다. 글쓴님이 바라시는 부산대생은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로 맹목적인 비판을 하시는 분입니까?
  • @방구쟁이 램스이어
    글쓴이글쓴이
    2014.6.3 23:44
    했던 짓을 보세요.
    정상적인 인간인가.
  • @글쓴이
    글을 잘읽으세요. 폭력행위에 대한 처벌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비방과 욕설 그리고 허위 사실로 이에 대해 유포하면 정당하게 받아들여질 수 나있겠습니까? 부산대생에 맞는 수준으로 하자는 얘기죠.
  •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 @기쁜 용담
    식물원입니다
  • 국제학부 자체가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