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사태에 깨시민인척 하고 함 글올려보겠습니다.

글쓴이2014.06.04 01:26조회 수 1606추천 수 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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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어떠한 일이 일어났을때 우리는 항상 한쪽입장만 듣고서 그러한 주장을 주장이 아닌 진실로 받아들이고


상대방을 마녀사냥하듯이 코너끝까지 몰아놓고는, 또다른 새로운 국면의 사실이 제기되었을때는 그제서야 모르쇠하고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마녀사냥 당한 상대방은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받은 뒤지요.


이리 말하면 제가 경통대회장을 옹호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만약 그러한 일이 실제 있었다면 정말 마땅히 처발받고


규탄받아야 할 일이겠지요. 하지만 경위서를 봤을때 이게 경위서인가 싶을정도로 너무 허술해보여서, 경통대학생회장 측의


입장도 들어보고 사안을 판단한뒤에 여러분이 그사람 욕을 하든 옹호를 하든 해야지, 지금 당장 이렇게 욕부터 하며


마녀사냥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습을 보니,  우리가 아직도 과거에도 있었던 비슷한 일들에 대해서 교훈을 얻지 못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땅나무 사건은 명확한 증거가 있었기에 바로 판별할 수 있었지만 지금의 사태는 그러한 증거도 명확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 사태를 좀더 지켜본뒤에 의견을 개진하시는게 바람직하지,  지금처럼 무턱대고 감정적으로


처신하는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상 작금의 사태를 보고 꺠시민인척 하며 함 글올려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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