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하네요 진짜 축제떄 연예인 섭외한명도 안함?
- 2012.05.08. 12:08
- 4612
연예인 축제 해봤자 돈 아깝다고 하던데
연예인 초대 조차 안하면 뭐 대낮부터 문창회관 앞에서
술이나 쳐마시라는건가??
서울대 처럼 장기하 루시드폴 크라잉넛 자우림 노브레인 데려올 능력도 의사도 없으면서(하긴 장기하는 서울대 관련 있으니깐)
무슨 밴드축제를 연다고하는지??
이은미라도 좋으니깐 좀 불러요 부산 촌동네에서 가수다운 가수 보기 참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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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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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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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천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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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등록금을 직접 벌어서 낸 제 입장에서는 글쓰신분 생각에 공감못하겠네요.
몇곡부르고 몇백만원 받아갈꺼면 안부르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부산에서도 가수들 콘서트 많이합니다. 전국투어콘서트 이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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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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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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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요
반값등록금하려난린데
그 등록금으로 연예인이나 부르라고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생각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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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 돈 많은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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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구기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해마다 부산대 축제때 타대학에 비해 부실하기 그지없는 가수라인을 이뤘고, 그 대신 대학 자체 축제 내실을 다지자고 해댔지만, 그 결과는 여전히 ㅅㅂ 이걸 축제라고.. 의 느낌이 강하다는것. 부산대 학생들의 가장 많은 참여와 즐긴다는 느낌을 주기에는 가수를 부르는 선택이 좋아보여요. 물론 점점 학생들의 참여나 축제자체의 내실이 탄탄해지는것도 좋지만 소수만이 그것에서 재미를 느낀다는게 아쉬워요.
또, 축제시에 분위기도... 타대학 축제갔다오면 흠흠 아 왜 부산 3대 바보라는 말이 있는건지 알겠다 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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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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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요? 몇백~천만원/전체 학우의 수 로 해버린다면 분명 즐기지 않은 학우들이 돈을 날리는 셈이 될수도 있지만,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죠. 내가 낸 등록금으로 가수 부른거 안보면 아까우니까 가서 보자. 그리고 그렇게 학교내에 축제에 참여하면 단순히 가수보는 것 뿐만아니라 다른 행사들에도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거기다가 몇백~천만원을 전체 재학생수로 나눠버리면 1인당 만원도 안되는데 (물론 썩 작은 돈도 아니지만) 그 돈으로 다같이 즐거울 수 있다면 그것 또한 나쁘지 않은 선택아닌가요? 친구나 동기 선배들과 술먹으면서 쓰는 돈과 비교했을 때 그만한 금액으로 그만큼의 효율을 낼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거기다, 가수를 안부르고 다른 행사들에 돈을 투자해서 내실은 다진다고는 하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학우의 수와 비교한다면 그 또한 그다지 큰 메리트는 아니라고 생각되요.
사실 연예인을 부르는것만큼 많은 학우를 모을 수 있는 방법있나요? 구심점 역할을 할 뭔가가 없이 축제를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소수만의 축제가 아닌지 의문스럽군요. (구심점 역할을 할 뭔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거 추천해서 이번 축제때 그걸하자고 건의하죠)
마지막으로 부산대 학생들의 참여와 즐긴다는 느낌... 즐기면되지 그런 느낌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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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22조원이 작은돈입니까?이게 무슨 조선일보스러운 논리입니까?
부산대를 작은 사회라 가정할때 대략 천만원이 작은돈입니까?
1인당 1만원도 안된다 그러는데, 국민세금과 등록금으로 유지되는 국공립학교가
돈100원이라도 헛되이 쓰지 말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가수를 불러서 학우들을 자발적+돈아까워서 가보는 반강제적으로 참여시켜서 우리가 얻을수 있는 이득은 뭡니까?
학교 홈페이지에 불만,건의사항에 보면 수긍할만한 내용이 꽤 있습니다. 이게 다 공짜로 되는겁니까?
이것도 다 처리 못하면서 몇백씩 들여서 가수부르자고요?
마지막으로 즐긴다는 느낌? 님이 쓰신글 그대로 옮겨온건데 그걸 저한테 물어보면 뭐라 대답해야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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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축제는 놀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노는걸 헛된걸로 폄하하는건 알맞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반강제적인 참여라... 뭐 반강제적이어서 지금까지의 축제 참여가 그렇게 저조한건지 의문이 들지만 우선 넘기고 차라리 가수를 많이불러서 사람들을 모으면 어떤 효과가 있냐면 가수가 오기 전후로 사람들이 몰려있겠죠. 그러면 그 잉여로운 시간동안에 뭐할거 없냐 하고 주변을 보게되고 그 결과 다른 행사의 참여가 높아진다고 적어놨는데요.
그리고 마지막 논리는 그럼 부산불꽃축제는 부산 시민의 모든 민원해소하고 불편거리 해소해서 합니까? 그것도 다 처리못하면서 수십억 날아가는 불꽃축제는 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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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백만원씩 들여서 가수불러서 축제하는게 무슨 효율이 있나요?
노는걸 헛된거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글쓰신분이 가수들 부르는데 1인당 1만원도 안된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입니다. 부산대는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넓은 의미의 공기업으로써 돈100원도 헛되이 쓰면 안된다는 말을 한겁니다. 저도 노는거 좋아합니다.
부산불꽃축제를 함으로써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이로 인한 주변 상권의 활성화, 부산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인한 투자 증대, 기업유치 이로인한 일자리 증대 등의 효과가 있으니까 하는겁니다. 우리학교에 가수들 부른다고 해서 가수초청비용만큼의 효과가 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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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축제는 놀려고 하는데 대학생이 노는게 가수, 연예인 보는 건가요?
노는걸 헛된걸로 폄하하는게 아니라
10분 정도 공연을 위해 가수를 부를려고 몇 백만원 쓰는걸 폄하하는 겁니다,
가수가 오기전후로 어느정도 텀에 사람들이 모이는지 아세요?
잉여로운 시간 솔직히 얼마 안되구요,
가수 공연이 지연되면 그거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어요,,
솔직히 일찍와서 "아,, 할꺼 없는데 부산대 축제 뭐있나~ " 하고 구경하는 사람 몇이나 되겠습니까,,
별로 없어요, 가수 공연보고나면 바로 갑니다 그냥, 오기 전까진 언제 오나 무대 앞에서 기다리구요,
다른행사 참여는 정말 거의 안높아질껍니다,
그리고 내실있는 축제 준비도 중요하지만
여튼 지금은 허리띠 졸라메야 하는 시기입니다,,,
반값등록금도 그렇고 부산대 사정도 별로 좋지 않아요,,
어차피 축제는 매년 관심도 없었고 가수 누구 오는지만 궁금해했잖아요,,
차라리 돈을 아낄수 있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되네요,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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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도 축제 이렇게 재미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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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대다니는 내친구 축제때 연옌와도 보러안간다는군요ㅋㅋㅋㅋ 자기들끼리노는게 더재밋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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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생이 즐길게 연예인 뿐인지도 좀 생각해주시구요
평소에 학교 축제에는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도 생각해주시구요
연예인이 보고 싶다면 콘서트 하러 올 때 보러 가시죠,,
솔직히 축제때 연예인 오면 좋지만
아쉬움이 더 큽니다,
10분에서 15분 그 공연보자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날린 돈도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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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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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숙은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연예인이 와도 안볼사람은 안볼텐데...
이번 축제가 좀 색다른 축제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그렇게 연예인 보고싶으면 님이 지원좀 해주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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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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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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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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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집안 망하는데 고기반찬 달라고 투정부리는 애같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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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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