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남자친구가 너무 쓰레기여서 고민..

글쓴이2012.05.08 18:55조회 수 4969댓글 38

    • 글자 크기
지나간사람이라 신경끄고싶고

남자친구도 생겼지만


소식이 들려요 아주가끔씩요 ㅋㅋ

페북에도 건너건너친구라 뉴스피드에 한번씩뜨는데


알고보니 저 사귀면서도

수업시간에 예쁜애있으면 눈길 한번 주고


맨날 술마시고 연락 잘안돼서 짜증엄청냈었는데


알고보니 썸녀도 몇명씩이나 있었다네요^^


아 너무 열받아서 잠이안와욬ㅋㅋ


진짜 심한말하기싫은데 쓰레기같아요


그런놈한테 잠시나마 마음을 주다가 다친

내 자신에게 미안해지네요^^;


그래도 하나 고마운게


그런놈 하나 만나고 고생고생하고나니까

진짜 좋은남자만 눈에차고 만나게되더라구여


지금은 군대갔지만 부대가 경남쪽인지

휴가 자주받은건지 몰라도 부산대에서 자주


목격된다는데 꼬라지도 보기싫어요 ㅜㅜㅜ


괜히 저같이 다른분들도 마음 다칠까봐


걱정되는 오지랖까지생겼네요 ㅋㅋㅋ


너무 적을곳이없어서 여기적었어요 ㅜㅜ


그냥 끼리끼리만나서 저같이 상처나 받았으면^^..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8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7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6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5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4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3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2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1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0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29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6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5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4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3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2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1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0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