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통대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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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6.05. 10:18
  • 1685
학교를 대표하는 직책에 있고 홍보대사라하여 학교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위상을 높여야할 의무가 있는 자가 되려 학교 명예에 똥칠을 하고 동료학생을 구타한 사건이 이제 은근슬쩍 잊혀지려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사과도 해명도 없이 깔아뭉개며 시간끌면 잊혀진다는 선례를 남겨서는 안됩니다. 기성 정치인들 빰치는 행태를 보이는데 부산대생들이 응징하지 않으면 스스로 바보라고 인증하는 꼴이됩니다. 그자의 해명과 사과를 듣기전까지는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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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태연한 금낭화 14.06.05. 10:25
사과문올라왔던데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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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레나물 14.06.05. 10:35
일차적으로 폭력후에 피해자에게 바로 사과했고 오늘사과문도올라왓어요 폭력은 정말 잘못됐지만 제대로 확실히 아는 것에 관한 글을 써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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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우산나물 14.06.05. 11:43
"경통대"글자를 "토목과"로바꿔주심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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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달뿌리풀 14.06.05. 12:26
여기서이러지마시고 천안함사건이나잊지마시고 그에대한우리의자세는어떠해야하고 앞으로그런일이없으려면어떤것들이갖춰져야하는가를생각하는게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이해관계얽혀있는경통대학생중한명인것같은데이제그만좀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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