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서 수탉을 키우네요..
글쓴이
- 2014.06.07. 04:40
- 1675
아... 공부하고와서 이제 자려는데 존빡...
어머니 새벽 다섯시반에 일어나서 일가시는데 저 닭때문에 잠깨시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도심에서 수탉이 왠말이지 진짜 ㅡㅡ 신종 이웃 소음인가 ㅡㅡ
어머니 새벽 다섯시반에 일어나서 일가시는데 저 닭때문에 잠깨시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도심에서 수탉이 왠말이지 진짜 ㅡㅡ 신종 이웃 소음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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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대 상대개구멍쪽 세븐일레븐 주변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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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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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요~
고기주세요~
고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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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도깨비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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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근데왠지 뭔가 귀엽네요 ㅋㅋㅋ튀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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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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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라닠ㅋㅋㅋㅋ아 미치겠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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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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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닭소리 알람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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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복숭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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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야 울지마렴~~어여쁘게 달래주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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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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