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렇게 한심한지

글쓴이
  • 2014.06.07. 15:49
  • 1256
저랑 친한 선배랑 저랑 엄청 비교되네요...
그 선배는 작년 이맘때 쯤 집에 일이 생겼고 인턴도 2번이나 한 회사에서 입사취소당하고
완전 힘들 것 같은데
항상 생글생글 웃고 다니고 알바한다고 팀과제에도 소흘히 하지도 않고 취업준비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존경하는 선배이자 친언니처럼 따르고 싶은 사람이에요
근데 저는 뭘하고 있는건지....
그 선배 보면서 열심히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특이한 나도밤나무 14.06.07. 15:52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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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미역줄나무 14.06.07. 15:55
네 다이해하는데 한개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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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6:22
태연한 미역줄나무
저조 이렇게 많이 올라올줄 몰랐네요;; 네트워크가 불안정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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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둥굴레 14.06.07. 17:19
따라잡으려고 노력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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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9:33
털많은 둥굴레
네ㅎㅎ 저도 그 선배처럼 될거에요~ 절대 포기하지 않는 긍정적인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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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금식나무 14.06.07. 19:00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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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07. 19:33
힘좋은 금식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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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무 14.06.08. 01:06
입사취소는왜요?걍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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