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인데 대화가 점점 줄어드네요

글쓴이
  • 2012.05.10. 12:52
  • 4359

한달쯤 된거 같아요 카톡 하루종일 하고 만나면 이것저것 말하며 수다떨고 그랬는데

갈수록 카톡도 안하고 잘 만나지도 않고 대화도 뜸해지고

말없이 손만 잡구 있네요


100일 넘어서고 4달쯤 되어가는데 심린하네요ㅠㅠ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활달한 자귀나무 12.05.10. 12:53
누구나 약간의 권태기가... 그걸 극복해야 더 사이가 좋아지죠 ! 포기하지마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5.10. 13:19
활달한 자귀나무
넵!ㅠㅠㅠ
0 0
난감한 줄딸기 12.05.10. 13:12
진도는 다 나가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2.05.10. 13:18
난감한 줄딸기
네...
0 0
뛰어난 시클라멘 12.05.10. 13:12
2년넘게만나고있는데 답은대화같아요 어떤주제든소통이많아야오래가는듯
1 0
글쓴이 글쓴이 12.05.10. 13:19
뛰어난 시클라멘
감사합니다ㅠㅠ
0 0
뚱뚱한 말똥비름 12.05.10. 13:26
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겠지만..

전 여잔데요, 일단 사귀면 절 질려하는 남자는 본적이없어요. 그니까 절 만나면서 권태기를 느낀 남자는 없어요.

제가 뭐 별 매력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고, 저는 남친한테 원하는거, 불만사항, 이런거 정말 솔직하게 그때그때 다 말하려고 노력해요. 보통 여자들이 섭섭한것도 있고 어떤거 맘에 안드는것도 있찌만 말을 안해서 남자들이 알아서 눈치껏 알아주길 바라는 맘에 뚱하게 있는데, 남자들은 전혀 갈피를 못잡고, 그러면서 여자는 시간이 지나가면서 불만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폭발하게되고 마음이 식어지고 남자입장에서는 말은 안해주고 맨날 삐치기만 하는 여친한테 질리게 되고 뭐 이런 패턴이 일반적이잖아요.

서로 불만사항에 대해서 정말 조곤조곤 대화를 마니마니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을 조아하는지 알고 맞추고 싶은 생각이 들죠.

저는 심지어 예전남친이 원하는 눈썹스타일까지 말해주더라고요. 이런식모양의 눈썹모양으로 그리라고 하던데 ㅋㅋ 그만큼 저희는 서로 원하는 바를 솔직히 말해주었어요. 하여튼 대화가 중요해요.
0 0
난감한 눈개승마 12.05.10. 14:45

권태기가 온 듯하네요 ㅜㅜ

 

권태기에는 대화가 최고입니다~

0 0
고고한 층꽃나무 12.05.10. 16:48
같이 할 수 있는 걸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0 0
잘생긴 회향 12.05.10. 19:36
손만 잡아도 좋을지도
0 0
더러운 뚱딴지 12.05.11. 12:35
저도 지금 저 상탭니다.. 2년정도 되었는데..ㅠ
답답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6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