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글쓴이
  • 2012.05.10. 21:08
  • 2765

반짝이가 있는데요 ㅜ

 

이름이랑 과만알고  남친있는지는 모릅니다.

 

어떻게 말을걸어볼까요..

 

필기도 잘안하는 수업이라 필기보여달라는 식의 고전적인 방법말고

 

어떤게있을까요??

 

경험있으시거나 좋은 방법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일주일에 두번씩 수업시간마다 맘이 조마조마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9
착잡한 함박꽃나무 12.05.10. 21:36
음료수에 포스트잇 ㅋㅋㅋㅋ
가장 고전적인 방법
0 0
의연한 개구리자리 12.05.10. 21:48
0 0
이상한 금붓꽃 12.05.10. 22:09
의연한 개구리자리
좋네요 ㅋ
0 0
끌려다니는 꽃기린 12.05.10. 23:13
의연한 개구리자리
아 눙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 0
다부진 개비름 12.05.11. 17:33
의연한 개구리자리
노래 좋네요 ㅋㅋ
0 0
의연한 개구리자리 12.05.10. 21:50
부럽다..나두수업에빤짝이있어요 그분도내가빤짝이었으면 ㅠ ㅠ
0 0
큰 등대풀 12.05.10. 22:39
헙.. 필기보여달라는게 그런의미였나요? 어쩐지 주변에서 기웃기웃거린다는 기분이 들긴했는데.. 이미늦었네요 그친구 여친생겼다던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술푸당
0 0
기발한 명자꽃 12.05.11. 09:32
ㅋㅋㅋ브금 깔렸어 ㅋㅋ
0 0
초라한 시금치 12.05.12. 15:06
그런 여자라도 잇엇음좋겠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6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