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생성이래 5대 멸종기.
- 2014.06.09. 18:15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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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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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게시판같고... 뭔가 지적인 의문에 대한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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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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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뜻을 모르시는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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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백악기 멸종때가 공룡때이니 아무래도 이때도 행성충돌이네 뭐네 말이 많지만, 아무것도 정확한거는 없구요. 다만 정확하게 온실가스 측정, 산소동위원소 측정 데이터로 흔히 알려진것은 대멸종때마다 지구의 온도가 급격히 내려갔다는 것입니다. 즉, 빙하기와 상관이 있다는 말인것이죠.
그래서 뭐 화산의 대폭발로 인한 화산재의 방출이 태양빛을 차단해서 거대한 빙하기를 불러왔다... 나름의 화학분석으로 운석이 날라와서 먼지가 대량으로 대기에 오래 잔류하면서 빙하기가 찾아왔다.. 혹은 초대륙이 갈라지면서 조산운동의 증가로 암석풍화가 용이해져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줄어들어 온도가 낮아졌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는것입니다. 저도 각 시대마다 유력한 멸종원인에 대한 가설은 잘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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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써놓고도 다시보니 글쓴이의 근본적인 질문에 답이 안되는것같네요..........ㅋ 죄송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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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구자전축 기울기 또한 그럴것 같구요
둘다 그것으로 인해 다른 변화가 나타나 멸종의 원인이 되겠죠?
집단 자살이라..; 인간을 제외 특정 동물이 집단 자살하는건 봤지만.. 납득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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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지자기는 우주에서 오는 우주선(스페이스쉽이 아니고 우주에서 오는 방사선,전자파 등등)을 막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이것이 변하면 기존의 지자기에 적응해 살던 생물중 일부 혹은 전체가 생존의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철새가 방향을 잃지 않고 이동할 수 이유가 지자기를 감지하기 때문이랍니다.
다른 생물들도 지자기를 생존하는 데 있어, 철새처럼 방향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생물의 일부가 영향을 받아도 먹이사슬,생태계 시스템 교란으로 대량 멸종이 생길수 있습니다.
2.지구자전축이 변화하면 기존 지구 각 위도에 닿는 태양에너지량이 달라집니다.입사각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기후도 달라져서 그 위도에 살던 생물들이 환경변화에 실패해서 전체 혹은 일부가 멸종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근본원인에 따른 멸종의 전개 양상은 다양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집단자살
그야말로 저의 순전한 가설입니다.
걍 생존하기 싫어서입니다.
식물들이 광합성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고 광합성관련 dna를 꺼버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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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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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어느분이 말씀하셨듯이 대량사멸은 빙하기랑 큰 연관이 있고요 주로 갑작스런 기후변화, 대기중 산소농도의 급격한 변화, 행성충돌 등등의 이론이 있습니다 백악기말의 공룡멸종은 TK (트라이아스기-백악기) 경계 사이에 화산재층으로 유추한것이고요 분위기론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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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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