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vs 메이저 중공업 정규직
- 2012.05.11. 02:00
- 4164
중공업 가고싶지않아도 가야되는 사람입니다.
9급준비하는 친구가 저보고 치킨집타령하던데 저 versu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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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으면 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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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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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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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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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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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차, 3조선소, 헬지, 삼전 초봉 6000 임박 ...물론 이것은 시간외와 성과급 등등 빡시게 일할 때
그리고 솔직히 현차하고 삼전 등 이기세라면 우리가 취업할 3년 뒤 정도는 6500까지 이를 수도..
제가 군대가기전 2008년에는 대우조선에서 5000이라고 말했는데 2011년에 갔을 때는 6000이라고 했거든요..
여튼 3배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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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술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그렇고 월급 많이 올랐네여..
2008년 혐중입사한 초봉이 5000좀넘는 정도였는데..
이것도 부익부 빈이깁ㄴ인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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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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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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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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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피라칸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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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9급인 친구 여자애 일찍 마치구 지 할거 다하고 맘편히 사는 거 보면...인생에서 머가 좋은 건지..고민하게 됩니다. 대기업가도 자기 맘먹은 대로만 잘하구 하면 가정생활도 직장생활도 잘 할 거라구 생각하는데 일많을 때 10시에 마치면 집안을 어케 돌보나요? 아무리 노력해도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답니다. 물론 9급 연봉으로 대기업 얕볼 건 아니라구 보지만 한 20년 지나면 입장이 많이 달라집니다. 앞날에 대한 고민 많이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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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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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만큼 메리트가 있으니 눈에 불켜고 다들 하는거겠지
30~40대 사촌형들도 삼성, 현대 취직해놓고는 후회하더라.. 시간 있는 직업이 필요하다고
뭐.. 읽는 사람이 판단하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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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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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은 봉급이 너무 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