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사시는분들 다들 자다가 룸메 오는 소리에 한번씩 깨시나요?
- 2014.06.10. 09:06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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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피 숙사라는게 어쩔 수 없이 서로 피해주면서 사니
이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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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짧은 통화정도까지야 서로 감수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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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오는 소리에 깨시면 방 쉐어하는 게 님이랑 안 맞는걸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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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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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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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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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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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깼네ㅡㅡ 이게 아니고 아..들어왔네?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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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자기 살던 집에서 하듯이 문도 '탁'하고 닫아버리고 신발 벗는 소리며 짐 푸는 소리며..
저는 룸메 신경 쓰여서 조심조심 움직임
물론 룸메한테도 이런부분에서 조심해달라고 말도 했고
말했는데도 시끄러우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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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해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용히 움직여 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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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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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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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기숙사에 같이 사는 룸메는 세번째 룸메인데! 그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엄청 다른거같아요.. 마음속으로 친밀하다고 생각하고 성격적으로 잘 맞는 룸메이면 조금 시끄러워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별로 예민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싫은 룸메는 조금만 소음이 들려도 신경이 날카로워지곤 하더라구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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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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