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사시는분들 다들 자다가 룸메 오는 소리에 한번씩 깨시나요?

글쓴이
  • 2014.06.10. 09:06
  • 2279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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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행복한 붉은서나물 14.06.10. 09:07
룸메 오는 소리 룸메 나가는 소리 룸메 씻는 소리 룸메 통화하는 소리에 다 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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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0. 09:09
행복한 붉은서나물
룸메한테 뭐라고 안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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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붉은서나물 14.06.10. 09:15
글쓴이
시끄럽게 떠드는 것도 아니고... 단지 생활소음을 가지고 어떻게 뭐라하나요~ 기숙사면 감수해야 할 것 들이라 그냥 참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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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0. 09:24
행복한 붉은서나물
방 안에서 통화하는건 비매너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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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왕고들빼기 14.06.10. 09:54
글쓴이
길게만 안하면 ㄱㅊ

짜피 숙사라는게 어쩔 수 없이 서로 피해주면서 사니

이해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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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해당 14.06.10. 13:09
글쓴이
길게 통화하거나 큰 소리로 하면 비매너 맞음ㅇㅇ
그래도 짧은 통화정도까지야 서로 감수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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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칠엽수 14.06.10. 09:13
아이스크림을 먹고 발맛사지한번 부드럽게 하고 자면 숙면을 취할수 있습니다 즐잠!
룸메오는 소리에 깨시면 방 쉐어하는 게 님이랑 안 맞는걸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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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0. 09:28
화사한 칠엽수
전 디게 잠 잘자는편인데 셤공부하고 가치 살다보니 예민해졌나봐요 룸메가 좀 물건 놓을 때나 시끄럽게 놓는거 같아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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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백목련 14.06.10. 09:17
그런걸로 룸메한테 뭐라해야 한다고는 한 번도 생각 못 해봤네요 저도 당연히 룸메때문에 깹니다 혼자 사는게 아닌 이상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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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0. 09:25
의젓한 백목련
전 방안에서 통화하는거 보고 뭐라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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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백일홍 14.06.10. 09:37
방안에서 통화는 좀 아닌ㅇ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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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제비꽃 14.06.10. 09:37
저는 룸메가 먼저일어나서ㅋㅋㅋ 씻으러나갓다가 들어왓다가 그러는 소리에 어렴풋이 깨긴하는데. ... 소리보다는... 룸메의 진한 향수 냄새에 잠이 확 깨더라구요ㅠㅠㅠㅠ 방안에서 통화는 하고있다가도 제가 들어오면 나가서 하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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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목화 14.06.10. 09:43
기숙사면 어느정도의 수준은감수해야죠ㅎ
아니면 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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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동의나물 14.06.10. 09:47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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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편도 14.06.10. 10:57
잠자믄 시간이 비슷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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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편도 14.06.10. 11:00
피로한 편도
근데 제가 좀 일찍 잘때 깨기는하는데
아 깼네ㅡㅡ 이게 아니고 아..들어왔네?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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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해당 14.06.10. 13:11
좀 신경도 써주고 조용조용 움직여줬으면 한데
그냥 자기 살던 집에서 하듯이 문도 '탁'하고 닫아버리고 신발 벗는 소리며 짐 푸는 소리며..
저는 룸메 신경 쓰여서 조심조심 움직임
물론 룸메한테도 이런부분에서 조심해달라고 말도 했고
말했는데도 시끄러우면 노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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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왕솔나무 14.06.10. 14:19
통화하는거 빼고 이해는 되는데 늦게 들어오면 최소한 배려하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음.
조용히 움직여 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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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0. 17:17
외로운 왕솔나무
제가 말하는게 그거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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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노랑제비꽃 14.06.10. 18:24
잘때 통화하는거 아니면 괜찮지 낮에도 밖에 나가서 전화받으려면 졸귀찮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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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3. 13:37
발냄새나는 노랑제비꽃
잘 때 말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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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흰털제비꽃 14.06.10. 18:58

전 올해 기숙사에 같이 사는 룸메는 세번째 룸메인데! 그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서 엄청 다른거같아요.. 마음속으로 친밀하다고 생각하고 성격적으로 잘 맞는 룸메이면 조금 시끄러워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별로 예민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싫은 룸메는 조금만 소음이 들려도 신경이 날카로워지곤 하더라구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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