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도 에어컨문제가 뜨거운 감자군요

글쓴이2014.06.10 23:27조회 수 1310추천 수 2댓글 12

    • 글자 크기

흠..전 중도에서 공부를 하지않아서 실상은 잘모르겠으나 요 며칠 식물원에서 회자되고있는것같아 제 의견을 한번 끄적여봅니다. 아 물론 제의견이니 다른 생각하시는분들은 태클걸어주십쇼.


더운사람이 더많다. 기온과 별개로 꿉꿉하다. 추우면 옷입어라 등등 여러의견을 봤는데 몇살이신지 좀 궁금하네요. 너무 어리고 생각없는 말투신거같은데..


벌써부터 에어컨을 틀면 정작 한여름엔 어떻게 나실려고 그러시는지...참
그리고 내전기아니니까 솔직히 막 쓰시는부분도 있을겁니다. 집에서도 에어컨틀고계시나보네요^^
그리고 쉽선비같고 애국자나셨네 스러우실수있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국가에 그렇다고 돈이 많습니까??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을 버려야 우리나라가 좀더 선진국으로 갈수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ㅎㅎ이상 제의견이요!


반대의견 자유롭게 남겨주세요~싸우자는거아니니까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