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개설...진짜노답이네요

글쓴이
  • 2014.06.12. 00:51
  • 1948

이거 강의후기정보 보고 검색해서 수업괜찮다길래 들었는데

평소에 역사 싫어하는편도아니엇는데

진짜 이과목은 멘붕그자체네요...

교수님이 아무리 좋다고 하시지만

 

특히 이번 기말범위 ㄷㄷ...진짜 공부할 엄두도 안납니다

진짜 이거 꿋꿋이 공부하는분들 대단한거같음...

 

공부하다가 진짜 너무 속터져가지고 여기라도 하소연해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고고한 개미취 14.06.12. 00:54
아직 시작도 안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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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2. 00:59
고고한 개미취
중간범위 110페이지였는데 이번엔 160페이지네요. 중간공부할때도 죽을거같았는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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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미취 14.06.12. 01:03
글쓴이
전 중간은 금방 봤는데.. 스킵할 내용 스킵해가면서 보시믄 돼요. 그리고 이번 내용도 논지 전개과정에서 불필요한게 많대요. 결론은 봉건제도, 중상주의, 산업혁명 세개니까요. 그나마 중상주의도 별로 안 다룬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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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2. 01:16
고고한 개미취
피티로 공부하시나요? 전 책으로 해서 그런가...ㄷㄷ 책에는 불필요한내용이 너무 많고 피티에는 너무 요약이 많이 되어있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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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미취 14.06.12. 01:23
글쓴이
교재 읽으면서 넘겨도 되겠다 싶으면 넘어가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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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영산홍 14.06.12. 01:05
저도 이거 듣는데... 중간고사는 범위 총합 1200페이지... 기말은 1500페이지네요 저같은 사람도 있으니 힘내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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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개미취 14.06.12. 01:24
초연한 영산홍
ㄷㄷ 어느 교수님이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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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코스모스 14.06.12. 01:11
장지용인가? 그분 기말고사때 '자본주의란'으로 문제 내서 피본적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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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쑥갓 14.06.12. 07:42
안일한 코스모스
그분은 좋은교수님이라던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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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편백 14.06.12. 17:53
어떤 교수님이시길래.. ㅋㅋ 저는 이한숙 교수님 수업인데, 그래도 역사라서 책 읽는 맛이라도 있지 않나요? 이번 범위는 좀 많지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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