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들ㅡㅡ
- 2014.06.12. 09:20
- 2616
데오드란트나 향수나 쳐뿌리고앉았으면
어효 옆에보니 머리는 개 떡지고 개오덕에 폰겜쳐하고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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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그런거는 서서히 엄습해와서 피하면 되는데
느닷없이 닥치는 개념없는 노인네들 존나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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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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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분명 불편할수도 있고 아침부터 힘들 수 있지만
외관으로 사람을 저리 비난하고
냄새가 배니, 병균이 감염되니 말하는거 보니
글쓴이 수준도 알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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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외관으로 비난하는게 옳지않지만 못생긴걸로 키작은걸로 그러는것도 아니고 뚱뚱한건 예외아닐까요?? 자리차지하는 부피나 냄새로만봐도 남에게 폐끼치는 행동이며 살은 키나외모랑 다르게 고쳐나갈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뚱뚱한사람은 의지박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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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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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만하면 비하하는게 잘못된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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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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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관은 바로 보이지 않나요? 글쓴이가 생긴걸로
뭐라고 하길했나 키작다고 비방을 했나
평소 게으름의 소치가 쌓이고 쌓여 지금의 돼지가
된건데 돼지를 돼지라 하지 뭐라함?
그리고 막말로 본인이 땀이 많이나고 냄새가 나면
향수를 뿌린다던가 수건을 챙겨서 다른 사람에게
묻지않도록 알아서 조심해야지 체질이라 어쩔 수 없엉
이해해줭 ㅎㅎㅎ 사람의 다양성은 인정해야징 ㅎㅎ
할 계제가 아닌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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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서 사람을 병이있는 사람처럼
마치 병균덩어리처럼 지저분하게 얘기한건
비방이 아닌가봅니다.
그리고 개인사도 알지 못하면서 그사람이 뚱뚱하다고 해서 돼지라고 부른다는건 굉장히 좋은 논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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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개인사가 비만을 당연시하게 만드나요?
병있어서 뚱뚱한 사람은 일반적인 비만이랑
확연하게 달라요 ^^
감지않은 머리. 흐르는 땀. 진동하는 냄새
그 어떤것이 청결한거죠? 병균이 없는게
더 이상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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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만을 당연시 한다는 말은 비만이 죄인가요?
개개인마다 체형도 다르고 식성도 달라서 뚱뚱할수도 있고 각기 다 다른법인데 정상체격 아니라고 돼지라고 비약하는 게 더 이상해 보입니다.
주위에 보면 갑상선 등 호르몬 작용 때문에 마르거나 살이찌는 친구들도 많아요.
그 분 개인사정 들어보셨어요? 게을러서 뚱뚱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거에요.
공공장소에 불쾌감을 줄 정도로 청결하지 않은 건 잘 알지만 남을 외관으로 비하하거나 깔보는게 제가 볼때는 더 당연시하면 안 될 요소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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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만이 되도록 방조한 죄가 있는거죠
사람은 모두가 다르고 이는 틀림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
말이야 좋지 자기관리 못하고 막살아온
결과물아닙니까
애초에 글쓴이가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게
땀을 닦던가.
냄새가 나면 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던가.
그조차 아니면 내가 뚱뚱해서 앉을때 옆사람에게
계속 닿으면 불쾌하겠구나 생각을 하고
일어서던가. 남이야 닿던 말던 지만 편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앉아있으니
그 원인이 된 살덩이가 비웃음의 대상으로
전락한것 아닙니까
글쓴이가 무슨 싸이코패스도 아니고
살쪘다고 그냥 비난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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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녕 쳐막고 앉았으면
어효 옆에보니 화장 다 뜨고 주제넘는 명품빽에 폰으론 여초싸이트 보고 앉아있네요
아침에 제가 좀 감정이 격해서 글이 좀 과격한면이 없지않지만.. 생리하시는 분들 모두가 잘못은 아니지만 불쾌한 냄새가 나서 옆사람에게 피해주는 몇몇은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그부분에 대해 말하고싶었는데 글이 좀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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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돼지 부들부들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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