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에늠름한아들로태어나

글쓴이
  • 2014.06.15. 13:42
  • 2306
조국을지키는보람찬길에서
우리는젊음을함께사르며
깨끗이피고질무궁화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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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현명한 부들 14.06.15. 13:43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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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45
현명한 부들
입대4주년차그립네요그엿같은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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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자고 14.06.15. 13:52
글쓴이
아빠 난 어제가 3주년이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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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53
냉철한 산자고
그래아들아밥은잘먹고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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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59
냉철한 산자고
결식하면아빠가혼낸다중대장행보관한테다일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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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자고 14.06.15. 14:00
글쓴이
근무끝나고 같이 냉동에 간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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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4:02
냉철한 산자고
아하찐만두에 라스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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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4:03
냉철한 산자고
아빠가ㅅ발대대라면담당이엇는대
간짬2개사천1개치복붉닭석고사조참치
햄하나넣고슈넬치킨왕만두하나에다가
마무리로라보떼쳐먹으면존나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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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자고 14.06.15. 14:04
글쓴이
라보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먹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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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창포 14.06.15. 13:47
높은산 깊은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간 그때 그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 맺힌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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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살구나무 14.06.15. 13:49
저렴한 꽃창포
아놔ㅋㄲㅋㅋ 은근히 높음 이곡 ㅋㅋ 추천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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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54
찌질한 살구나무
이거훈련소때듣고존나뭉클함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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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끈끈이주걱 14.06.15. 16:55
저렴한 꽃창포
내가 젤 좋아하는 군가!! 제목은 진군가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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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창포 14.06.15. 16:56
거대한 끈끈이주걱
전선을간다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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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끈끈이주걱 14.06.15. 16:57
저렴한 꽃창포
헛 그럼 진군가는 뭐였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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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3:49
백두산 정기뻗은 삼천리 강산
무궁화 대한은 아세아의 빛
화랑의 핏줄타고 자라난 남아
그 이름 용감하다 대한 육군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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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53
깔끔한 큰물칭개나물
아름다운이강산을지키는우리
사나이기백으로오늘을산다
포탄의불바다를무릎쓰면서
고향땅부모형제평화를위해
전우여내나라는내가지킨다
멸공의횃불아래목숨을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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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3:54
글쓴이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하늘 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아아 다시 선 이 땅에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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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3:50
멋있는 사나이 많고많지만
바로내가 사나이 멋진사나이
싸움에는 천하무적 사랑은뜨겁게 사랑은뜨겁게
바로내가 사나이다 멋진 사나이!

사랑은무슨사랑이여 아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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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3:55
현명한 부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여
산봉우리에 해가 뜨고 해가 질 적에
부모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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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디기탈리스 14.06.15. 13:55
아름다운 내 조국의 완전통일을 위하여
물불을 가림없이 한데뭉쳐 싸운다
가평 춘천 탈환전 피의 능선 가칠봉
청사에 아로새길 전공세운 5사단
조국의 깃발 아래 민족의 이름으로
새세기 선봉에서 용감히 싸워 나가는
백전백승 열쇠부대 우리 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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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창포 14.06.15. 13:56
이것도좋음
전선을간다랑 이거 갠적으로 좋아함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하늘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아아 다시 선 이 땅에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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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접시꽃 14.06.15. 13:56
육군 훈련소가, 강한친구 대한육군 가사 좀 부탁합니다 도무지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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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3:59
현명한 접시꽃
아침놀 물드는 언덕에 서면 눈부신 태양처럼 네 모습 떠올라
들어 봐 푸른 내 숨소리 대지를 울리는 힘찬 발걸음
지금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강한 친구 대한 육군
느껴 봐 고운 이마 위로 스쳐가는 저 바람처럼
난 항상 너의 곁에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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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나팔꽃 14.06.15. 17:07
현명한 접시꽃
백제의 옛! 터전에 계백의 정기 맑고
관창의 어린넋이 지하에 혼연하니
웅장한 황산벌에 연무대 높이섰~고~
대 한의 건아들이 서로모인 이곳이
오오 젊은이의 자 랑 육군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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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3:57
1사단가 가물가물하네 1사단신교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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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애기참반디 14.06.15. 14:13
현명한 부들
내조국 삼천리를 지켜서 싸워가는 우리는 맹호같은 필승의 용사로다 송악산 십용사의 투혼을 본받아서 옹진전투 싸워이긴 명예론 1사단 청사에 찬란히 길이빛날 전공을 세기에 휘날리는 당당한 사단 1사단 1사단 천하의 1사단 승리의 개가를 높이 불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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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4:15
초연한 애기참반디
그냥 묻지도따지지도말고 추천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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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애기참반디 14.06.15. 14:17
현명한 부들
마이피누에 댓글첨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가나오길래 개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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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4:17
초연한 애기참반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팔이중 전역모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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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3:57
ㅅㅣㅂㅋㅋㅋㅋ군가배틀붙어네아주
근대4년이나지났는대기억나는경우는도대체
뭔경우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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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3:59
글쓴이
혼자 심심할 때마다 군가 부르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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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꽃창포 14.06.15. 14:01
이것도

숨막히는 고통도 뼈를깎는 아픔도
승리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에 승리는 달렸다
적군이 두손들고 항복할 때까지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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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 14.06.15. 14:06
저렴한 꽃창포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 간 전우야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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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4:04
거친 흙먼지 마시며 붉은태양에 눈물이나도
달려간다 달려왔다 저넓은세상으로
거친 비바람속에서 나를막는 시련에 부딪힌대도

아시는분있으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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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6.15. 14:05
현명한 부들
효신님이부른거아녀워우워허ㅅ바개지리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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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부들 14.06.15. 14:06
글쓴이
아댓글왜이리귀여우시지 남자분이겠지만ㅋㅋㅋㅋㅋㄱㅋㅋㄱㄱㄱㅋㄱ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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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수선화 14.06.15. 20:12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 흘려 싸워 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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