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에늠름한아들로태어나
- 2014.06.15. 13:42
- 2306
우리는젊음을함께사르며
깨끗이피고질무궁화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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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짬2개사천1개치복붉닭석고사조참치
햄하나넣고슈넬치킨왕만두하나에다가
마무리로라보떼쳐먹으면존나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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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간 그때 그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 맺힌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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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대한은 아세아의 빛
화랑의 핏줄타고 자라난 남아
그 이름 용감하다 대한 육군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영원한 조국의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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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기백으로오늘을산다
포탄의불바다를무릎쓰면서
고향땅부모형제평화를위해
전우여내나라는내가지킨다
멸공의횃불아래목숨을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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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아아 다시 선 이 땅에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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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내가 사나이 멋진사나이
싸움에는 천하무적 사랑은뜨겁게 사랑은뜨겁게
바로내가 사나이다 멋진 사나이!
사랑은무슨사랑이여 아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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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여
산봉우리에 해가 뜨고 해가 질 적에
부모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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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을 가림없이 한데뭉쳐 싸운다
가평 춘천 탈환전 피의 능선 가칠봉
청사에 아로새길 전공세운 5사단
조국의 깃발 아래 민족의 이름으로
새세기 선봉에서 용감히 싸워 나가는
백전백승 열쇠부대 우리 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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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선을간다랑 이거 갠적으로 좋아함
이 강산은 내가 지키노라 당신의 그 충정
하늘보며 힘껏 흔들었던 평화의 깃발
아아 다시 선 이 땅에 당신 닮은 푸른 소나무
이 목숨 바쳐 큰 나라 위해 끝까지 싸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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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들어 봐 푸른 내 숨소리 대지를 울리는 힘찬 발걸음
지금 난 네게로 달려가고 있어 강한 친구 대한 육군
느껴 봐 고운 이마 위로 스쳐가는 저 바람처럼
난 항상 너의 곁에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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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창의 어린넋이 지하에 혼연하니
웅장한 황산벌에 연무대 높이섰~고~
대 한의 건아들이 서로모인 이곳이
오오 젊은이의 자 랑 육군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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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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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4년이나지났는대기억나는경우는도대체
뭔경우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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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고통도 뼈를깎는 아픔도
승리의 순간까지 버티고 버텨라
우리가 밀려나면 모두가 쓰러져
최후의 5분에 승리는 달렸다
적군이 두손들고 항복할 때까지
최후의 5분이다 끝까지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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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 간 전우야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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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큰물칭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달려간다 달려왔다 저넓은세상으로
거친 비바람속에서 나를막는 시련에 부딪힌대도
아시는분있으려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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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의 무리들이 노리는 조국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이으랴
남북으로 끊어진 겨레의 핏줄
이 땅과 이 바다 이 하늘을 위해
너와 내가 맞잡은 손 방패가 되고
너와 나의 충정 속에 조국은 산다
아아 피땀 흘려 싸워 지킨 그 얼을 이어
전우여 굳게 서자 내 겨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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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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