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맑은 정기 타고난 우리

글쓴이
  • 2014.06.15. 14:56
  • 2384
짙푸른 남해바다 떠오르는 태양
기상에 호령나팔 나를 깨우고
우리는 이나라에 창공에 아들
힘차게 솟아사는 우리 부대는
대한에 빛나는 공군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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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청렴한 목련 14.06.15. 15:01
나간다 우리는 무적의 용사다
겨레와 나라위해 일어선 우리
물이나 불이나 거칠것이 있으랴
돌진하는 우리앞엔 승리뿐이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용사여
빛나라 영원히 20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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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브라질아부틸론 14.06.15. 15:24
백두산정기뻗어 이곳에맺히고
동래성충렬의피 가슴에뛴다
내고장평화 안전 지켜나가고
내조국통일할사나이 사나이란다
금수강산 이나라를 빛나게가꿀
우리는 천하제일 오십삼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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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호밀 14.06.15. 15:31
아름다운 내 조국의 완전통일 위하여
물불을 가림없이 한데 뭉쳐 싸운다
가평 춘천 탈환전 피의 능선 가칠봉
청사에 아로새긴 전공 세운 5사단
조국의 깃발 아래 민족의 이름으로
새세기 선봉에 용감히 싸워 나가는
백전백승 열쇠부대 우리 5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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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탱자나무 14.06.15. 16:32
부지런한 호밀
196포병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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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곰취 14.06.15. 15:53
짬냄새 나는 글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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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씀바귀 14.06.15. 15:58
별빛차가운 달빛차가운 우렁찬 포성은 승리의 상징이다 귀신잡는 우리해병 적진속을 파고들때 당할자 그누구랴 파도야 전해다오 승리의 기쁨을 산울림아 전해다오 죽아도 한없는 이순간을 별빛차가운 달빛차가운 숨막히는 전쟁터에 귀신잡는해병 귀신잡는해병 귀신잡는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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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배추 14.06.15. 16:09
신라의 푸른하늘 태극기 아래
이 몸을 함께 바친 젊은 용사들
조국을 사랑하는 일편단심
불이여 바위여라 태산이어라
싸우며 무찌르는 상승 7사단
장병이 기만인가 하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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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바위채송화 14.06.15. 16:30
까먹엇다 ㅋㅋㅋㅋ52사단가
마지막에
52사단~~~ 이것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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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개양귀비 14.06.15.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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