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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6.15. 22:18
-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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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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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생각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 친구가 나처럼 행동했다면 난 어땠을까 다가갈수 있었을까.
어떻게 느꼈을까. 아무런 말도 없이 정색하고 있고 대답도 안 하는데.
어떻게 느꼈을까. 아무런 말도 없이 정색하고 있고 대답도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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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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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 불러내서 속시원히 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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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돌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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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으면 본인같은성격가진 사람이랑 친해지고싶은가여.
글만봐도 너무싫은데 진짜
그와중에 안다가와줬다고 남탓하는거보소.
근데 정작 본인은 남들한테 다가가고싶은마음없음ㅋㅋㅋ속내털어놓을생각도없고
다가가고 싶게해줘야 다가가는거죠
그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못버리면 계속혼자임
글만봐도 너무싫은데 진짜
그와중에 안다가와줬다고 남탓하는거보소.
근데 정작 본인은 남들한테 다가가고싶은마음없음ㅋㅋㅋ속내털어놓을생각도없고
다가가고 싶게해줘야 다가가는거죠
그런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못버리면 계속혼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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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단풍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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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단풍나무
남탓하려는건아니고 저도 몰랐는데 무의식중에 그런마음이 있었다는 걸 나중에 알았다는거죠..
일단 제가 먼저 차갑게 대한거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가가고싶은 마음이 뒤늦게 들어서 이렇게 글로 올리게 된거구요.
따끔한 조언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먼저 차갑게 대한거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가가고싶은 마음이 뒤늦게 들어서 이렇게 글로 올리게 된거구요.
따끔한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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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언젠가 친구들이 물어보겠죠. 그때 힘들었냐고 혹은 무슨 일 있었냐고
그럼 그때 대답해주면되죠. 안 물어본다면 그냥 잘 지내면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