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우울증을 그냥 유리멘탈 정신박약급으로만 치부해버리는게 문제..

글쓴이
  • 2014.06.16. 01:16
  • 1428
진짜 호르몬이상이나 그외 요인으로 오는 명백한 질병인 우울증환자도 많은데..마음의 병이라느니 그냥 두면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느니..정말 시간이 지나면 낫는 일시적 우울일수도 있지만 혹시 모르니까 병원가서 진단해본다해도 손해볼거는 없지않나..단순한 성격에다 호르몬 걱정 안해도될만큼 튼튼해서 우울증겪어본적은 없지만 우울증환자들말 들어보면 나같아도 안좋은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점점 침체되서 아예 정신이 망가질수도 있겠더라..너무 심각하게 우울하신 분들 내가 괜히 성격이 모나서 그런걸거야..괜찮아지겠지 아ㅜ내성격..하고 자책하지 마시고 그냥 기다리라는 사람 말 듣지 마시고 병은 무조건 전문가에게 가셔요~~우울증이 아닐수도 있지만 혹시나 정말 우울증이면 방치했다간 정말 심각한 일 일어날까봐 걱정됨.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과에 대한 편견들도 좀 없어졌음좋겠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
적절한 파 14.06.16. 01:28
10명중은 한명은 우울증 시대입니다. 부끄러운게 아니니 병원가세요!
0 0
키큰 산딸기 14.06.16. 11:27
ㄹㅇ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검색